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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위기청소년 사역지 방문
[[제1607호]  2018년 8월  25일]

섬김의 시작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 되길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장로, 이하 전장연)는 지난 812일 위기청소년사역을 하고 있는 주영광교회(임귀복 목사 시무)를 방문하여 총회 국내선교부(총무 남윤희 목사)와 서울서남노회 장로회(회장 김주현 장로)와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장연 총무 황진웅 장로 인도로 서울서남노회 장로회장 김주현 장로 기도, 전장연 서기 이상복 장로 성경봉독, 주영광교회 일진밴드팀 찬양, 총회 군내선교부 총무 남윤희 목사가 예수님은 누구신가제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주님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존재들이기에, 주님안에 살아가는 삶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주영광교회를 통해서 주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가는 위기 청소년들이 훈련되어져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서남노회장 이상록 장로가 특별기도, 남윤희 목사 축도, 주영광교회 담임 임귀복 목사가 주영광교회 소개, 전장연 회장 안옥섭 장로가 격려사 및 후원금 전달, 전장연 총무 황진웅 장로 광고했다.

회장 안옥섭 장로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주님께서 찾고 있는 것과 같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역하는 주영광교회 사역자들을 보면서, 한국교회가 많은 선교사역을 하지만, 다음세대인 위기청소년 사역을 감당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 전장연의 섬김의 시작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 되어 많은 교회와 공동체들이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격려 했다.

임귀복 목사는 전국장로회연합회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임을 고백하며,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며,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혀 지지 않는 시간이 되었다, “위기청소년이 현재 40여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위기의 청소년들은 악 영향도 쉽게 받고, 선한 영향도 쉽게 받는다, “위기청소년들을 하나님의 도구로 잘 훈련을 시킨다면, 위기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는 희망을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을 통해 보여주고 계신다. 이를 위해 교회가 주변의 위기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화답했다.

한편, 전장연은 위기청소년들을 위로하고, 감사예배를 드리고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전장연과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교회에서 후원한 금액을 전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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