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총회부총회장 후보 권역별 소견발표
[[제1607호]  2018년 9월  1일]

하나님 중심으로 섬기는 일꾼 뽑자

103회 총회부총회장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에 대한 권역별 소견발표회가 지난 816일 서부지역을 시작으로 열렸다.

광부본향교회에서 열린 서부지역 소견발표회는 남정규, 채영남 증경총회장과 이현범 장로부총회장, 후보 소속 노회인 부산동노회와 충주노회 노회원, 그리고 서부지역 총대들과 호남신앙동지회 회원, 총회선거관리위원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정규 증경총회장은 선거는 선택이다라는 제목의 예배 설교에서 사람은 근본적으로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거짓된 존재일 수밖에 없고 이 세상은 권력에 의지하고 돈에 의존하는 거짓된 사람들과 일꾼 들이 참 많다면서 거짓된 사람 중심의 총회가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 중심으로 그 뜻에 합당하게 행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총회를 섬기는 일꾼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소견발표 지상중계 16]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전계옥 장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 선관위원들은 공명선거를 위해 공정하게 선거관리에 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소견발표회는 각 후보들의 5분 소견발표에 이어 질문에 대한 입장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5분 발표에서 김태영 목사 후보는 내부적으로 과감하게 혁신을 하고 젊은 세대들 및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겠으며 총회 대변인 제도를 신설하겠다고 말했고, 차주욱 장로후보는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이단, 동성애 등 총회 각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목사, 장로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다고 역설했다. /광주에서 이덕오 부장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모든 열방이 주의 얼굴보도록!
주님 뜻에 순종하는 성총회 기대.....
영적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