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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협, 18회기 추계야유회
[[제1612호]  2018년 9월  22일]

좁은 문을 따라가는 장로회 되자

장로회서울강북협의회(회장 최내화 장로, 이하 강북협)는 지난 98일 경기도 포천에 소재한 평강랜드에서 제18회기 추계야유회를 실시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최내화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조규룡 장로 기도, 직전회장 임영규 장로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자제하의 설교를 전하고 주기도로 마쳤다.

직전회장 임영규 장로는 우리는 본향을 향해 길을 가는 나그네임을 알며, 주님과 함께 걸으며, 고통을 나누며, 기쁨을 나누며, 주님을 닮아가는 인생의 여정이 되길 바란다, “한국교회가 처해 있는 분쟁과 다툼에 휩쓸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려는 일에 힘쓰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면서, 주님 가신 그 좁은 문을 따라 들어가는 장로회가 되자고 전했다.

2부 친교의 시간은 총무 방선권 장로의 사회로 전회장 소개, 회장 최내화 장로는 자연과 함께 동산을 거닐며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쉼을 통한 친교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 기도하는 장로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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