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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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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3호]  2018년 10월  6일]

불붙은 가짜뉴스 논쟁

한겨레신문이 9 27일자 1면에동성애난민 혐오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와 에스더기도운동 등이 이를 반박하는 내용의 논평과 성명을 발표하면서 가짜뉴스 논쟁이 불붙고 있는데. 그 보도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보다는 어떤 거대한 힘의 위력 앞에 이미 결론부터 내고 그 과정을 걸어가고 있다는 느낌. 그런데 한겨레신문의 보도를 유심히 살펴보면 동성애 반대를 일부 극우 기독교 세력, 혐오세력으로 폄하하는 등 악의적인 표현이 난무. 어느덧 사회적 무소불위의 무한 권력으로 성장한 이른바 일부 일반언론들이 그 권력을 남용, 일부 안티기독교 세력과 규합하여 기독교 전체와 기독교인들을 싸잡아 공격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 에스더기도운동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지만 기독교 일부 세력도 한겨레신문 보도에 지지 내지는 동조하고 있어 너무 힘에 부치지는 아닐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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