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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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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9호]  2019년 4월  27일]

연합과 일치의 상징

 

21일 새문안교회 입당예배에서 격려사를 전한 대전 새로남교회(예장합동오정호 목사는 이례적으로 단상의 대형화면을 통해 오늘 아침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서새문안교회과 성도들을 축복하고 사랑하는 찬양'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교단을 초월하는 친밀함을 과시. “통합과 합동은 원래부터 하나였으니 이제 하나로 돌아가자”는 극히 당연한 말씀에 성도들은 큰 박수로 화답.

 

 

세계인의 가슴속에 새겨지는 곳

 

21일 새문안교회 입당감사예배에서 격려사를 전한 전 장신대 김명용 총장은최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火災로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는데그 건물이 현지 사람들의 가슴 속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그런 마음에서 오늘 일찍이 새문안교회에 와서 건물 한구석 한구석을 둘러보면서,외형적인 건물 형태도 중요하지만이 곳을 통해 세계를 살려내는 여러 징조들이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이 새문안교회가 세계 사람들의 마음에 깊숙이 새겨지는 그런 장소가 되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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