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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8호]  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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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망경
[[제1642호]  2019년 5월  18일]

어느 권사님의 카톡

다음은 최성희 권사님이 보내 온 카톡 내용장로님어느 시어머니와 새생명 탄생을 위해 병실에 있는 며느리와의 카톡 내용을 보고 너무 은혜스러워 장로님 보시고 기고해주시면 합니다수연아지금 병원에 있는 동안 기도와 말씀으로 평안하길병원에 있는 것도 다 하나님 뜻인 것 인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과 교제 하는 시간 되기를태어날 별이가 이 험난한 세상 가운데 오직 주님 자녀로 반듯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존귀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 는 믿음의 자녀 되길 기도하는 엄마 되길 바란다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오직 믿음뿐이야 승리하길 바란다잔소리 끝낼게어머니!!! 감사해요잔소리 아니예요잘 새겨 듣겠습니다순산 위해 기도해주세요가정의 달여러분의 가정도 훈훈하고 따뜻하시기를.

 

교회 질서

9일 열린 한 포럼에서 한동대 유 모 교수는 발제를 통해교회를 개척한 목사가 은퇴하고 청빙한 후임목사의 문제로 불만이 생기자안식년과 재시무투표제를 채택하고 실행하고 있었기 때문에이 규정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나후임목사가 재시무투표를 거부하고그를 따르는 교인들이 있어서 분쟁이 장기화 되고 있다”면서당회정상화를 통해서 위법자들에게 손해배상을 물을 때 해결가능해 보인다”고교회에도 질서가 필요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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