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89호]  2020년 5월  30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단
동안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입장문
[[제1680호]  2020년 3월  21일]

평북노회 동안교회(김형준 목사 시무)315일 교회 홈페이지에 김형준 담임목사 명의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동안교회 성도님들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서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들로 인하여 서울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다,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였지만 대학부 수련회(220-22)를 개최한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느낀다고 전했다.

동안교회는 일부 언론에서 수련회를 개최했다는 것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보도에 대해서 첫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당일(34) 방역당국에 대학부 수련회에 대해 보고했으며, 다음날인 3 5일에 수련회 참석자 전원의 명단을 보건당국에 전달했다, “알려진 바와 달리 수련회 참석자 전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선제적으로 요청하였고, 무증상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없다는 방역당국의 지침으로 인해 교회 경비로 검진을 받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동대문구청의 전수조사 결과 수련회 참석자 170명 중에서 6(미참석자 3, 포함시 9)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첫 확진자였던 전임전도사와 함께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였던 교역자와 직원 전원 음성으로 판명 받았다고 했다.

동안교회는 동대문구 역학조사팀에서는 감염원이 어디에 있는지 심층 조사 중에 있으며, 교회는 정부당국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교회 내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주민들과 성도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또한 확진을 받은 분들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더 겸손히 이 지역과 나라를 섬기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안교회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지난 34일 발생한 이후 일부 언론의 보도와 달리 방역당국에 적극적인 협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안교회가 소재한 동대문구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동안교회 관련 수련회 참석자 전수조사 결과(314일 기준)를 통해 총 167명 중 수련회 불참 3명을 제외한 164명 에 대해 검사완료 했으며, 검사결과 양성 5(기 확진자), 나머지 159명은 전원 음성판정이라고 했다.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성령이여 임하소서!
주 안에서 백년해로하게 하소서~.....
희망을 꿈꾸는 청년들 되길!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