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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규 장로 105회 총회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식
[[제1707호]  2020년 10월  17일]

세워주신 뜻을 깨달아 최선 다해 총회와 교회 섬겨


박한규 장로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식이 지난 104일 학장제일교회에서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이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거행됐다.

감사예식은 부산동노회장 전재전 목사의 인도로 부산동노회 장로회 수석부회장 박현진 장로 기도, 증경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에벤에셀 하나님제하 말씀, 전노회장 최성광 목사가 격려사, 전노회장 임대식 목사·전노회장 이상붕 목사·전국장로회연합회 전회장 정대성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 신중식 장로 축사, 학장제일교회 지휘 김상철 목사 축가, 안효찬 담임목사 환영인사,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 인사, 총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 인사, 전노회장 김창영 목사 축도, 당회서기 정강완 장로가 광고했다.

김태영 목사는 부모의 역할, 교회 지도자의 역할, 부총회장의 역할, 리더십의 역할은 자신을 태우는 희생이 있어야 한다. 장로 부총회장으로서 총회장을 보좌하면서 덕을 가지고 불화가 있는 곳이라면 화해와 소통하고, 격려로 덕을 세워가는 부총회장의 역할을 감당하길 바라며, 지금까지 도우신 하나님이 삶이 다할 때까지 에벤에셀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한규 장로는 기도와 격려, 평신도로서 잘해 달라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저를 부총회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시기 위해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도 믿는다, “작은 힘이나마 세워주신 뜻을 깨달아 최선을 다해 총회와 교회들을 섬기고자 한다.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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