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 포토에세이
동고동락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쁠 때나 슬플 때, 그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하나님 안에서 혼자일 때보다 둘이 함께일 때 누릴 수 있는 삶의 행복이 가득하길 빈다. /이인우 기자 ..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4계절 중 가을은 유난히 사람들을 상념에 빠지게 한다. 무더운 여름날의 정신없이 달려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내가 가고있는 이 길이 정답인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이인우 기자 &nbs..
가을
  도시에서는 아침 저녁 제법 쌀쌀한 날씨로 인해 가을이 왔음을 추측할 뿐이었지만, 농촌에 내려와 노랗게 물든 벼들을 보니 그제서야 가을이 왔음을 눈으로 실감할 수 있었다.  /이인우 기자  
총대의 의무
  장자교단인 장로교 통합교단에서 총회 대의원이 되기란 쉽지 않다. 총대라는 직책은 각 교회와 노회를 대표해 한 회기동안 교단이 추진할 사업과 정책들을 결정하는, 영광스럽지만 그만큼 책임이 뒤따르는 중요한 자리다. 회의는..
창조주의 그림솜씨
  지난 9월 16일 주일 해질녘 서울의 가을하늘. 하나님은 가끔 자연의 도화지 위에 아름다운 풍경화를 보여주시며 각박해진 우리들의 마음을 녹여주신다. /이인우 기자  
노자돈
  중국인들은 명절이나 제사 등 특별한 날에 교차로에 나와 종이로 만든 가짜 돈을 향과 함께 태우는 관습이 있다. 고인의 영혼을 달래주고 사후 세계에서 쓸 돈을 올려 보내는 의식인데, 어떤 이들은 가짜 돈을 구입하는 데에만..
복음의 전신주
  강원도 해발 수백미터가 넘는 산기슭을 지나다 보면 산등성이마다 설치돼 서로를 이어주는 전신주들에 시선이 끌리게 된다. 물과 공기처럼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전기를 이곳 고지대까지 전달해주는 전신주들을 보면서 과..
마지막 때
  이 세상 모든 것에는 기한이 있고 정해진 때가 있다. 사람 역시 언젠가는 죽게 되고 흙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것은 신자나 불신자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예수 믿는 우리들에게는 육체가 썩어져 흙으로 돌아갈지라도 영혼은 영..
“물놀이로 더위 식혀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 가운데 광화문 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시원하게 솟아오르는 물줄기 속에 피어나는 아이들의 함박웃음이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한다. /이인우 기자  ..
종묘공원
  평일 오후의 종묘공원. 폭염주의보에도 불구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어르신들로 가득하다. 하루 이곳을 찾는 노인수는 대략 2천명이 넘는다고 한다. 특별한 이용시설이나 의료시설 없이 장기, 화투, 정치논쟁을 하며 하루를 보..
Page 10/10     ◁   [1] [2] [3] [4] [5] [6] [7] [8] [9] [10]  ▷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