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60호]  2019년 10월  12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기독교용어해설
성경어휘심층해설
성경난해구절해설
한국교회선교비화
선교기행
신앙소설
북한통신
성경동화
수필릴레이
그날까지
철학이야기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5분사색
장로열전
교회와 복지
역사의뒤안길
대인물열전
Home > 지난 연재물 > 수필 릴레이
74.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앙고백⑤ - 아우구스티누스(김병호 역)
[[제1207호]  2009년 11월  28일]

 

진리, 사랑, 영원성에의 확신


고백록 제7권<10>


저는 당신에게 이끌려 저의 가장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오- 진리여, 당신은 영원합니다. 

오- 사랑이여, 당신은 참되십니다. 

오- 영원이여, 당신만을 사랑할 가치가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 당신이 바로 그렇습니다. 저의 동경(憧憬)은 밤낮으로 당신에게 향합니다. 당신은 저를 맞아들여, 제가 보아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려고 하셨으나 저는 아직 그것을 볼 수 없었습니다.

다만 제 안에서 밝게 빛나시는 당신께서 저의 눈을 열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사랑과 놀라움에 가득 차서 바라보았습니다. 차라리 제가 살아있다는 것을 의심할지언정 진리가 ‘피조물의 인식을 통하여 보여진다’는 것을 의심할 수 없었습니다.(부분 발췌)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Aurelius 354~430)

하나님의 진리, 사랑, 영원성을 깨닫고 확신에 찬 고백이다.


박이도 장로<전 경희대 교수>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어느덧 가을, 열매맺는 계절되길.....
아름다운 우리 말, 우리 겨레
104회 총회 감사!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