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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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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거짓은 북한의 정치철학
  정치하는 사람들이 임기응변으로 거짓말을 잘하는 것은 세계 정치사에서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북한같이 거짓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밀어붙여 체제 안정을 만들어가는 나라는 불과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이다. 북한의 거짓 정..
21.전투는 북한체제의 대명사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북한의 3대세습 독재정권을 유지하는데 있어 전투는 인민들을 결속시키고 독재체제를 보존하기 위한 유일한 대명사이다. 김정일이 집권하면서 김일성은 아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았다. 대한민국 정치평론가..
20.부지깽이를 든 김정은
세상에는 장군들이 많다. 창과 칼로 용맹을 떨친 장군도 있고 고주몽 같이 활을 잘 쏘는 장군도 있었다. 전쟁의 처절한 격전에서 장군은 병사들의 기수가 되어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 힘을 다하는 것은 전쟁의 승부가 장군의 지휘에 있기 ..
19.죽어가는 자들의 신세를 보며
세상은 밝으나 북한은 밤이다. 섣달 그믐밤보다 더 캄캄하니 앞길을 찾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하여 그들은 움직이는 것이 힘이 드니 ‘말 전쟁’이라도 해보려는 것이 아닐까. 연변 원자로를 재가동한다 해도 6개월이 지날 것이고 경제건설을 ..
18.도둑이 길 위의 몽치를 든다고…
도둑놈은 언제나 불안하게 산다. 때문에 뻗대는 것이다. 현행범으로 잡혀도 아니라고 우겨댄다. 그러기에 도둑놈은 언제나 청렴한 듯하며 길 위의 몽치를 드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북한의 김정은이 도둑놈이 분명하지 않는가. 350만 명의 무고..
17.남북 분단의 아픔을 안고
세상은 넓고도 넓다. 그러나 어둠과 빛이 서로 순회하며 돌고 돌아서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세상 이치라면 남북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사는 우리 한민족은 어떻게 해야할까? 1945년 8월 15일 해방되면서 갈라진 나라에서 19..
16.눈물의 바다를 지나서
백두산이 있어 빛나는 동해물가의 아름다운 나라 세계를 향하여 뻗어가려고 몸부림치던 대한이여!   너 얼마나 긴 세월을 통곡하며 걸어왔느냐? 삼천리 금수강산이여! 눈물의 바다를 지나서..   위정자들의 무능..
15.우리식 사회주의의 ‘매력’
대한민국의 장군이던 최덕신이 평양에 영주권을 가지고 가서 “우리식대로 살자”에 환상을 가지게 하였으니 우리식 사회주의가 얼마나 매력이 있는가. 뼜 속까지 반공사상으로 무장하였던 최덕신이 넘어갔으니 말이다.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였..
14.굴뚝만 남은 북한 공장들
나라가 허물어지니 북한의 공장들은 굴뚝만 남아있다. 건물만 덩그렇게 있는데 굴뚝이 라도 있으니 괜찮은 걸까? 공장 내부는 다 뜯어서 고철로 중국에 팔고 있으니 어찌 한심하지 않겠는가. 1994년 7월에 김일성이 죽고 김정일이 김일성의 ..
13.북한 핵실험이 무서운가?
북핵보다 더 무서운 것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종북좌파세력이다. 이들은 소위 진보라면서 민주주의의 감투를 쓰고 대한민국의 각처에서 은밀히 활동하고 있는데 그들의 힘이 북핵이다. 북한 김정은 3대세습 독재정권이 가장 힘을 받는 것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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