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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4호]  2017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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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31)
“주님을 위해 영혼을 구하겠다는 희망이 없다면 단 하루라도 한국에 머무르지 않을 것입니다”   헤론 의사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선교에 전념하고 있었다. 특별히 언더우드 선교사와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30)
한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확실한 의료 사업   선교지 한국의 기후는 선교사들이 견디기에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4계절이 뚜렷한 우리 나라의 기후는 그 자체가 축복이고 은혜이지만 낯선 곳 낯선 땅에서 만나는 무더위는 결..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9)
영아소동(Baby Riots)   언더우드 선교사는 여러 가지 선교사역 중에서 교육사업이 하루 속히 활성화 되기를 소망하였다. 특별히 YMCA 출신 남자들 중에서 교육 사역에 동참할 사람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8)
교육사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   한국 선교에 있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역하던 언더우드 선교사는 항상 선교사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소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선교지에서의 생활이 그리 넉넉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나 빚을 지는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7)
일하는 것은 은혜의 수단입니다   릴리어스 호튼 선교사는 한국인들에게 직접 복음을 전하는 선교 사역을 하고 싶었으나 아직은 병원에서 돕는 사역 외에는 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없어 보였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6)
“일하지 않는 것 자체가 우리를 마비시키고 가장 어려운 시련이 됩니다”   릴리어스 호튼 선교사는 한국에 도착한 지 2달이 지나갈 무렵 선교본부로 다음과 같이 편지를 보내었다. 우선은 릴리어스 호튼 선교사는 한국의 생활에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5)
무엇이 최선인가?   언더우드는 한국 정부가 제안한 육영공원 운영을 표면적으로는 거절하였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세 명의 교사(헐버트, 길모어, 번커)를 어떻게 해서라도 도우려고 하였으나 정부는 이미 이들을 해고..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4)
새로운 제안 - 육영공원의 운영   몇몇의 사람들은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선교 여행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정부가 전도를 금지하는 칙령을 발표한 배경에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의 선교 여..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3)
우리는 언제 그날이 올지 모르지만 그날을 기다리고 그날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언더우드 선교사는 소래에서 열흘을 보내면서 1888년 4월 25일 밤 현지에서 6명에게 세례를 주면서 교인의 자녀인 한 유아에게도 세례를 주었..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2)
Indeed God has worked wonders in this place (진실로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는 북부지역 전도여행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선교의 길을 열어주시는 은혜를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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