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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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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40)
한국 선교지부의 시작   1885년 힘겨운 여름을 보낸 알렌과 언더우드, 헤론은 한국 선교지부를 조직하였다. 이는 북장로교 선교본부의 큰 뜻이기도 했다. 한국 선교지부의 위원장은 알렌이 맡고, 언더우드가 재무담당을, 그..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39)
무엇도 막을 수 없던 복음을 향한 열정   알렌이 한국에 오기 전 상해에 있을 때, 미국 성공회 전도단 소속의 분 의사(Dr. Boone)는 완벽한 시설을 갖춘 그의 병원에서 일해 주면 매년 1,400달러와 집을 주고, 2년마다..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38)
묄렌도르프의 은밀한 제안   어느덧 이 땅에는 알렌 선교사를 비롯한 언더우드, 헤론 선교사가 장로교에서 파송되어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아펜젤러 부부와 스크랜턴 일가가 감리교에서 파송되어 귀한 일들을 감당하고 있었..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37)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 스크랜턴   광혜원에서 알렌을 도와 약 1달간 동역을 하던 스크랜턴은 헤론이 들어오자 감리교 병원의 시작을 서둘러야겠다고 생각하고 개원 준비에 착수했다. 정동에 마련한 자기 집을 개조해..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36)
왕실과 두터운 신뢰관계를 형성한 알렌과 정동병원을 시작한 스크랜턴   헤론 선교사가 들어오기 한 달 전인 5월 3일에 감리교 선교사 W. B. 스크랜턴은 어머니와 부인 그리고 갓난아기를 일본에 두고 먼저 제물포를 통하여..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35)
헤론 선교사의 뜨거운 열정   1885년 6월 21일 헤론 선교사는 한국에 들어와 알렌이 광혜원으로 시작한 제중원에서 일을 도우며 함께 섬기기 시작했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 일본에서 약 1년여의 시간을 보내며 그가 알게 된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34)
  제1호 한국선교사·하나님의 귀한 선물인 헤론   미국 북장로교 선교부로부터 가장 먼저 한국선교사로 임명된 선교사는 헤론이었으나, 헤론이 한국에 입국한 것은 알렌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사 다음이었다. 그러나 누..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33)
  스크랜턴 일가의 한국선교   W. B. 스크랜턴 선교사가 한국선교를 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람이 바로 그의 어머니 Mary F. 스크랜턴 여사였다. M. F. 스크랜턴 여사는 1832년 12월 9일 미국 메사..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32)
  W. B. 스크랜턴의 소명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와 스크랜턴 일가는 일본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한국선교를 위해 차례로 제물포를 통해 서울(한양)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의 머리와 가슴에는 유독 미국 북장..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31)
  제물포에 내디딘 축복의 걸음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부부를 비롯한 스크랜턴 가족은 감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아펜젤러는 이 때의 감격을 다음과 같이 서신에 기록하여 미국으로 보내었다. “우리는 부활절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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