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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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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30)
  요코하마에서 나가사키, 그리고 한국으로…   요코하마에 모인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 그리고 스크랜턴 가족 등 한국선교를 위해 헌신된 동역자들은 1884년 12월 4일 한국의 젊은 개화파 정치인들에 의한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9)
  요코하마에 모인 ‘한국 선교’ 동역자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는 이곳 요코하마에서 만나게 되었다. 아펜젤러 선교사 역시 한국에서의 사역을 기도하며 입국을 준비하고 있었다.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는 멕클..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8)
  언더우드와 이수정의 만남   1885년 1월 언더우드는 요코하마에 도착하여 이수정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헵번 선교사의 소개로 이수정과 인사를 나눈 언더우드는 “선생님이 저를 부르셨군요. 선교잡지에 나온 글을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7)
  바울과 같은 심정으로…   언더우드는 1884년 11월 네덜란드 개혁교회에 속한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에게 안수를 집례했던 노회장은 노회원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6)
  No one for Korea? How about Korea?   우리는 지금까지 알렌을 통해 제중원의 설립과 개원까지, 그리고 동역자 언더우드 선교사의 입국과정을 살펴보았다. 순간순간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로..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5)
  뜨거운 열정을 소유한 언더우드 선교사   한국에 복음을 전하려는 열심을 품고 찾아온 언더우드 선교사는 1884년 봄, 신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로부터 문학석사를 받고, 11월 뉴 브런스윅 노회로부터 목사안수를..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4)
  제중원의 개원과 선교 동역자들의 내한 현대식 병원으로서 최초로 세워진 제중원은 북장로교 해외선교부의 지원 아래 알렌 선교사를 비롯한 여러 도움의 손길들을 통하여 준비되고 있었다. 왕을 포함한 고위관리들의 특별한 관심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3)
  소망의 열매로써 설립된 제중원   갑신정변의 여파가 진정되어갈 무렵 알렌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국에서의 사역을 포기하지 않았다. 주변에서 함께 생활하던 외국인들은 모두 도피했거나 도피하는 중이었기 때문..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2)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은혜   알렌선교사가 선교사역을 준비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 한국 정세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우리마치 혼돈상태로 빠져들고 있었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21)
  희망을 보고 복음의 씨앗을 심은 알렌 알렌 선교사는 한국에 도착하고 기본적인 정리가 되어갈 무렵, 선교지로서의 한국에 대한 여러 가지 사항들을 점검하기 시작했다. 공식적으로는 공관의사였으나, 그는 이미 한국선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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