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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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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1)
언더우드 선교사의 제2차 전도여행   언더우드 선교사는 1887년 1월에 이어서 다시 한국 북부지역으로 전도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에서 언더우드는 아펜젤러 선교사와 동행하였고, 장연을 거쳐서 평양에 가서 일하던 중 반기..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20)
새로운 동역자 릴리어스 호튼 선교사   한국 선교지부의 끊임없는 동역자 요청에 대하여 선교본부는 릴리어스 호튼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뉴욕 말바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관절염으로 고생한 호튼은 1888년 3월에 한국선교..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9)
두 교회(장로교, 감리교)의 연합에 대한 고민   언더우드 선교사는 한국에서 선교 사역을 감당하면서 항상 선교본부와 서신으로 선교지 상황을 보고하며, 선교본부의 방향성과 지시를 전달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간의 세미..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8)
선교지 분할 문제의 대두   “저는 지방을 분할하자고 제안했고 두 선교회가 이 문제를 토론하기 위해 다음 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릅니다. 감리교회는 평안도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7)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복음전파   한국에서의 선교사업은 꾸준히 성장하였다. 그것도 어느 한 분야가 아닌 교육과 의료, 복음전파와 여성사역 전반에서 활성화가 이루어졌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성경번역에 대한 필요성을..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5)
한국에서 자라는 복음의 작은 열매들   언더우드 선교사가 북쪽지역으로 선교여행을 다녀온 뒤에 사소한 문제들이 일어났다. 언더우드 선교사가 심방했던 한 남자가 언더우드로부터 배운 마술을 행했다는 죄목으로 체포되었다. 다시..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4)
지난 1년 동안 한국만큼 복 받은 선교지는 없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와 헤론 선교사는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이유는 선교본부에 동역자를 보내 달라고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3)
가끔 우리 선교 사업을 불신하게 만드는 일   헤론 선교사의 편지에는 언더우드 선교사와 같은 맥락의 시급한 동역자 지원문제와 함께 한국 선교사업을 어렵게 하는 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알렌 의사와의 불편한 갈등이 어..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2)
무엇으로도 멈출 수 없는 복음의 은혜   한국에서 선교사역에 매진하고 있는 언더우드 선교사와 헤론 선교사는 선교본부에 동역자를 보내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러나 선교본부는 현지 선교사들의 요구보다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한국..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11)
매일 밝아지는 한국 선교사업   1888년 새해를 맞은 한국 선교지부는 헤론 선교사의 앞선 편지에서 언급한 것처럼 선교사업에 대한 갈수록 밝은 전망을 갖고 있었다. 여전히 부족한 동역자를 요청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선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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