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5호]  2018년 10월  20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기독교용어해설
성경어휘심층해설
성경난해구절해설
한국교회선교비화
선교기행
신앙소설
북한통신
성경동화
수필릴레이
그날까지
철학이야기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5분사색
장로열전
교회와 복지
역사의뒤안길
대인물열전
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100)
“지금이 일할 때입니다”   “만일 8도의 수도에 진료실과 학교를 개설하고 선교를 시작한다면 전국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언더우드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제물포와 서울에만 갇혀서 제한적으로 복음..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9)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한 여행   언더우드는 지난 4주간 겪었던 이야기들을 계속 이어갔다. 서울을 벗어나 황해도와 평안도를 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마음으로 써 내려갔다.   “저..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8)
한국 선교를 향한 새로운 도전   낯선 땅 한국에 첫 선교사로 입국하여 온 열정을 다하며 한국선교를 위한 전초기지를 세우는 데 큰 공헌을 하였던 언더우드와 헤론 사이에 생겨났던 껄끄러운 문제가 온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7)
한국을 떠나는 알렌   선교초기 한국 선교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은둔의 나라 한국을 향해 찾아온 선교사들이 있었다. 가장 먼저 이 땅에 찾아온 알렌은 1884년 9월에..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6)
급성장하는 한국 선교사업   언더우드는 한국에서 자신들이 하고 있는 선교사업이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자신들이 감당하는 일의 규모에 비해서 한국의 선교사업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5)
최초의 한국 장로교 조직교회   “저의 모든 이유는 타당했으며, 제가 사임을 철회하지 않는 것은 철회할 경우 제가 과거에 말한 것을 취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또 제가 그때 이중성에 대해서 말한 것은 사실이었..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4)
최초의 한국 장로교 조직교회   “저의 모든 이유는 타당했으며, 제가 사임을 철회하지 않는 것은 철회할 경우 제가 과거에 말한 것을 취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또 제가 그때 이중성에 대해서 말한 것은 사실이었..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3)
그리스도의 대의를 위하여…   “약 일년 전 저는 많은 기도와 숙고를 거친 후 귀하에게 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그때 저는 귀 선교부에 남아 있는 것보다 다른 선교부의 후원 하에 있는 것이 주님을 위해서 더 나은 일..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2)
감정의 갈등이 심화되는 언더우드와 엘린우드   1887년 여름을 지내면서 한국 선교를 위해 헌신하던 선교사들은 모처럼 평온한 휴식을 보내고 있었다. 알렌은 선교본부에 ‘헤론과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는 강가에 있는 정..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1)
알렌의 마음을 알게 된 언더우드   선교본부로부터 서신을 받고 흥분된 어조로 답장을 쓰던 언더우드 선교사는 알렌 선교사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을 비롯한 한국에서 사역하고 있던 선교사들은 전혀 알지 못했음을 ..
Page 4 / 1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은 직장인.....
가을엔 기도로 우리의 영혼을 따.....
우리 나라, 우리 글자, 한글 사.....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