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기독교용어해설
성경어휘심층해설
성경난해구절해설
한국교회선교비화
선교기행
신앙소설
북한통신
성경동화
수필릴레이
그날까지
철학이야기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5분사색
장로열전
교회와 복지
역사의뒤안길
대인물열전
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90)
선교 자금 유용에 관한 서신을 받은 언더우드   언더우드 선교사는 선교지인 한국에 도착한 이후 두 번의 여름을 지나면서 두 번 모두 아팠기 때문에 선교회는 언더우드에게 일본에 건너가 요양을 하며 치료를 받을 것에 대..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9)
“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때 길이 열릴 것입니다”   언더우드 선교사는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었다. 아무리 절박한 상황일지라도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8)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이면서…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그를 고백하는 것을 두려워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이 고백은 언더우드의 초기 한국선교 사역에서 잊을 수 없는 신앙고백이었다. 언더우드를 찾..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7)
부족함을 덮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은혜   언더우드가 섬기던 학생들은 그 실력이 나날이 진보하고 있었다. 한국 정부가 주관하는 시험에서도 높은 성적을 받았다. 비록 나이가 든 소년들이 이 공개시험에 참가했지만, 그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6)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고아원 사업   한국에서 활발한 선교 사업을 진행하던 언더우드 선교사는 본국 선교본부와의 의사소통 문제로 가슴앓이를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국 선교의 앞날을 위해 가장 많이 기도하면서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5)
선교본부 결정의 부당함에 대하여…(2)   언더우드는 여전히 단호한 어조로 편지를 써내려갔다. “두 사람은 본국과의 거리와 결정을 내리는 어려움 때문에 상심하면서, 만일 우리가 통과시킨 결정들이 지켜진다면 해..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4)
선교본부 결정의 부당함에 대하여…(1)   선교본부의 엘린우드 총무는 언더우드에게 보낸 편지에서 언더우드가 ‘개인적인 친분, 개인적인 명예, 만찬, 외국인의 편애’와 같은 일들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궁궐 방문이나..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3)
무너지는 마음을 붙들고   언더우드 선교사는 3월 7일자로 발송된 선교본부의 서신을 받고는 4월 19일에 단호한 자신의 입장이 담긴 답신을 간단하게 적어 보냈다. 안타까운 것은 여전히 선교사들 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2)
더 많은 지원을 받든지 아니면 사역을 줄이든지 한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던 장로교 선교사들 간의 문제는 일단락 지어진 듯했으나 선교본부와 서신으로 내용을 전달하다 보니 명확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 헤론 선교..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81)
천주교의 활동과 선교회 소식들   언더우드 선교사의 눈에 비친 한국의 상황은 어느 종교가 아직 독점적으로 선점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얼마든지 선교의 가능성이 열린 곳이었다. 같은 개신교의 다른 선교회와 선의의 경..
Page 5 / 1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