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기독교용어해설
성경어휘심층해설
성경난해구절해설
한국교회선교비화
선교기행
신앙소설
북한통신
성경동화
수필릴레이
그날까지
철학이야기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5분사색
장로열전
교회와 복지
역사의뒤안길
대인물열전
Home > 지난연재물 > 한국교회선교비화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60)
 이방 땅에서 거지가 될지라도…   ‘화해’를 할 수 있다면 아마도 그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어떤 일이라도 서로를 돌아보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바라본다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9)
화해를 통한 해결을 권면한 선교본부 장로교 한국선교지부의 내부적인 갈등의 문제는 한국에서 선교사역에 온 힘을 기울이던 다른 선교사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알렌은 한국선교의 동역자 아펜젤러 선교사를 불러 선교회의 문제를 상..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8)
선교사들의 엇갈린 선택   언더우드와 헤론, 그리고 알렌은 갈등의 당사자들이었지만 여전히 이들의 마음에는 한국선교에 대한 강한 애착이 있었다. 서로에 대해 원망의 마음과 불편한 마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선교에 대한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7)
알렌 선교사의 복잡한 심경   언더우드와 헤론과 갈등을 빚고 있었던 알렌 역시 한국 선교회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속히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심사숙고 끝에 알렌은 고국으로 돌아가야겠다는 결정을 내리고는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6)
 신뢰를 잃은 알렌 선교사   언더우드 선교사는 헤론 의사와 의논하여 선교회 회의 소집을 하기로 하고, 한국선교회(3인의 선교회)의 개회를 알렌 의사에게 요구하였다. 알렌은 회의를 소집하여 개회를 하였으나 여전히 ..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5)
헤론 선교사의 불편했던 마음   “제가 사임하려는 이유는 선교회의 어떤 동료와 함께 지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그와 그가 하는 일에 전혀 상관하지 않는 것인 그런 선교회에 계속 남아 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4)
 소통의 문제   사실 언더우드의 사임 소식을 담은 편지가 선교본부에 도착하기 전부터 선교본부는 한국선교지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 간에 불편한 흐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가장 먼저 한국에 도착하여 선교사역..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3)
  언더우드 선교사의 사임 소식   머나먼 땅 한국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던 언더우드를 비롯한 선교사들은 1886년 여름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였다. 특별히 첫 열매인 세례자 노춘경을 얻은 기쁨도 잠시 이들의 한국..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2)
하나님의 위로요, 선물이요, 첫 열매인 노춘경 언더우드가 말한 대로 노춘경은 마태복음의 성만찬 본문과 해당 주석서의 본문을 몇 차례 읽은 후에 주일에 찾아왔다. 이 날은 언더우드와 함께 예배하는 선교사 가족들과 외국인들이 정..
한국을 택하신 하나님의 섭리 (50)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찾아 온 한 사람   언더우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이 땅에서 사역한 지 약 1년여가 지나갈 무렵인 1886년 7월 4일 첫 세례 신청자를 얻었다. 언더우드를 비롯한 초기 한국선교..
Page 8 / 12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햇볕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동역자 된 장로들, 빛.....
44회 전국장로수련회 - 영적 충.....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