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시론/논단
[논단]비대면 예배
요즘 온 국민이 수해와 태풍과 코로나19 때문에 큰 수난 중에 있다. 한때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으로 국가가 선언한 사회적 거리두기2.5가2로 완화된 것은 다행이나, 교회는 지금도 비대면 예배를 드리고 있..
[시론]영적 각성이 필요한 때
코로나19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것을 멈추게 한다는 것이다. 공예배도 식당도 학교도 심지어 결혼식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필자가 섬기는 부산장신대도 지난 학기 동안 대면수업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우리의 삶이 멈..
[논단]단군상(檀君像) 문제에 대처하라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상이다. 허수아비처럼 만들어 놓은 조형물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있으니 얼마나 싫어하고 노하시겠는가? 우상은 아예 만들지 말고 설령 만들어져 있을지라도 절하지 말고 섬..
[시론] 누가 애국가를 새로 짓자 하는가
어느 나라건 국가,국화, 국기는 그 나라를 상징한다. 우리나라 국화, 국기는 나라가 공식적으로 규정했으나, 국가는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애국가를 사실상 우리 국가(國歌)로 정해 오늘날까지 불려오고 있..
[논단] 코로나19와 이주민에게 무관심한 교회
코로나19의 재난은 한국인만 당한 것이 아니다. 중국에서 온A씨의 아버지는 지난7월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다. 아버지가 병실에 누워 있어도 그 딸이 한국에 오질 못하고 있다. 국내 입국..
[시론]생명보듬주일을 맞으며
우리나라에서 자살 문제가 심각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이다. 이미OECD 국가 중에서1등을 했다는 이야기는10년도 훌쩍 넘었다. 2018년 우리나라에서 자살로 인해서 죽은 사람의 숫자는1만3670명이다. 이는 하루에..
[논단]하나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
회상하면 우리 역사는 고비마다 기적의 연속이었다. 고비는 국가적 위기였고 기적은 하나님의 도움이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조선의 승전은 이순신 장군의 불굴의 전략에 의해서였지만 당시 국내외적으로 펼쳐진 어려운 정치사회 상..
[시론]“혐오와 증오 망국론”
누군가를 혐오하고 증오하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일반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는 물론이고 전 국민을 상대로 하는 국회 연설이나 공당의 대변인 또는 사회 지도층의 발언 속에서도 혐오와 증오가 가득..
[논단]분열적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크게 두 가지 대립상황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먼저는 정부와의 대립이다. 전염병 상황 속에서 정부의 방역 정책에 대해서 수용적인 입장을 취한 교회들과는 달리 상당히 많은 ..
[시론]기후 위기는 한국교회의 위기다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다. 이 상황 한가운데서 한국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시험대 위에 올랐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교회는 신앙의 자유를 부르짖어야 하는가, 사회적 책임을 ..
Page 1/108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 나라를 사랑합니다! 한국교회.....
◇ 성총회가 되게 하소서!!
◇ 총회주일, 총회가 살아야 교.....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