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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5호]  2017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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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기독교문화의 현실
오늘 우리들은 너무도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 조국이 오늘처럼 정신적으로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런 시기는 일찍이 없었다. 지난 반세기를 돌아봐도 오늘과 같이 미묘한 헤게모니..
[시론]교회 개혁의 길
제102회 교단 총회를 앞두고 공개된 교세 현황을 통해 교인수가 전년 대비 5만8200명이 줄었다는 충격적인 뉴스를 들었다. 해마다 감소 추세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상했..
[논단]102회 총회에 거는 기대
각 교단마다 총회를 준비하면서 한국교회를 염려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될 방향을 제시하며 여러모로 다듬는 모습이 나름 진지하다. 한두 번 참석한 총회가 아니기에 여러 총대들은 기..
[시론]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크리스천
우리는 교회 안에서나 사회생활을 할 때, 건성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지나가다 만나는 사람에게 “내가 밥 한번 살 테니 만납시다”, “언제 커피나 한잔 합시다..
[논단]장로의 리더십은 배움에서 나온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배움에는 남녀노소가 없고, 지위고하도 없다. 전직 대통령 중 한 분은 잠자리에 들기까지 영어사전을 펴놓고 하루에 1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
[시론]2017 총회주일을 맞으며
우리 총회는 1912년 9월 1일에 창립되었다. 꼭 105년 전 평양의 여자성경학원에서 모였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총회는 해마다 9월 첫 주일을 총회주일로 지키고 있다. ..
[논단]바르고 신령한 선거가 되도록
먼저 감사한 것은 우리 총회가 직책에 대한 무관심이나 냉소주의의 늪에 빠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무도 안하겠다고 하든지, 그런 것은 해서 뭐하느냐고 모두들 책임을 회피한다면..
[시론]나라가 어려울 때 대통령에게 바라는 소원
월남한 이산가족을 부모로 모신 문재인 대통령님! 서민적인 순박한 모습으로, 친근감을 갖게 하는 문재인 대통령께 80대 인생(人生)의 선배(先輩)로서, 사학(史學)과 신학을 전공..
[논단]안보불안 가중시키는 사드배치 지연
정부는 7월 28일 경주 성주의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대해 일반 환경평가를 하기로 결정했음을 밝혔다. 주민공청회와 의견 수렴 등 일반 환경평가에 소요..
[시론]‘함리스 에러’의 원칙
계란 두 개가 문제였다. 중국 위(衛)나라에 구변(苟變)이라는 사람이 관리로 있을 때 백성에게 세금을 부과하면서 계란 두 개를 받아먹은 적이 있었다. 이 일을 알게 된 위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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