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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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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선택
북한이 최소한 베트남식 개혁개방과 인권의 진전을 이뤄내지 못한 상태에서 북한이 요구하는 미․북 수교를 미 의회가 비준하기는 힘들 것이다. 미국은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 ..
\"여보, 사랑해”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나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
\"창간 45주년”
한국장로신문 창간 45주년을 맞는 감회는 새삼스럽다. 45년간의 역사의 질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다. 고난기 도약기 중흥기를 거치는 동안 장로신문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서서히 자..
넬슨 만델라
1964년, 종신형을 선고 받고 절해의 고도 로벤섬 감옥으로 투옥 된 사람이 있었다. 감옥은 다리 뻗고 제대로 누울 수 조차 없을 정도로 좁았다. 변기로 찌그러진 양동이 하나를 감방 구석에..
한국 축구
러시아월드컵에서 부진했던 한국 대표팀이 마침내 세계 최강을 꺾는 기적을 만들었다. 국제 축구연맹(FIFA) 랭킹 57위인 한국은 1위 독일과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27일 가진 F조 리..
“보수의 반성”
영국 보수당 마이클 하워드 당수는 2004년 자신의 보수주의에 대한 신조(16개항)를 신문 광고를 통해 공개했다. 하워드 당수는 “서로를 헐뜯는 데 익숙한 정치권에 염증을 느낀 유권..
“기도할 때”
요즘 답답하고 절망적이고 불안하다. 왜일까? 그 답은 각자에게 달려있다. 이제 모든 마음속에 앙금은 털어 버리고 다시 일어서자! 이제 우리 모두 통성으로 기도할 때이다. 기도의 무릎..
北•美회담
6‧12 역사적 북미회담이 코앞에 다가왔다. 그러나 아직도 산 넘어 산이다. 비핵화를 비롯한 북핵 문제가 곧 해결될 것처럼 흥분하는 것도 그렇고, 김정은을 식견있는 지도자..
正直과 眞實
“돌아보면 혼자인데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동행하십니다. 돌아보면 가진 것 없는데 기도하니 천국이 나의 것입니다. 돌아보면 나약한데 기도하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돌아보면 사방이 막..
두유(豆乳)
소년은 급사였다. 황해도 보통학교만 졸업하고 서울에 왔다.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란 그는 대중목욕탕 심부름꾼부터 모자가게 점원에 이르기까지 닥치는대로 일을 했다. 그러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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