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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54호]  2019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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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우리의 과제
3.1운동100년이 된다. 2019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한 후 절해고도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생을 마감한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했다. 나폴레..
아내란
아내란 바가지를 긁으면서도 그 바가지로 가족을 위해 밥을 해주는 사람, 아내란 아이들을 혼내고 뒤돌아 아이들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 아내란 친정엔 남편의 편이 되어 모든 물건 훔쳐다가 남편을 위한 남편의 편인 사람, 아내란 ..
넬슨 만델라의 15가지 名言
45세에 남아공에서 민주화와 인권운동을 하다27년간 온갖 고난과 고통을 감내하고 출옥해 남아공에 민주화와 인권운동을 성공시킨, 세계가 존경했던 인물이 바로 넬슨 만델라다. 그는 출옥 후 계속해서 사랑 용서 화해 배려를 외쳐..
북의 함정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는 올해도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전망을 한층 비관적이게 만드는 발표가 돼 버렸다. 우선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용의 표명은 2008년 관광객 피살과 ..
나는 꼴찌였다
어느 대학교수의 가슴 뭉클한 고백이 트위터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중학교 1학년 때 전교에서 꼴찌를 했는데 성적표를 1등으로 위조해 아버님께 갖다 드렸습니다. 이후..
100세 김형석 노교수의 憂國之心
올해 100세가 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엘리트들이 애국하기 위한 조건으로 허위를 진실로 둔갑시키는 사회악이 벌어지고 있는 이 시대를 조명하며 신념이 아니라 자리를 따라 자신의 ..
“아들 딸들에게”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다오.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
레이건의 “전도편지”
레이건 대통령이 장인에게 보낸 전도편지를 요약한 내용이다. 1982년 8월 7일 친애하는 장인어른께, 무례하다면 용서를 구합니다만, 사실 지난 번 전화 통화 이후로 계속 이 편지를 쓰..
종교자유
지구상에서 가장 가혹하게 종교 탄압과 종교인에 대한 공개 처형이 자행되는 곳이 바로 북한이다. 대외선전을 위해 만들어진 성당, 교회 등 몇 개의 종교시설은 북한을 방문하는 외국 신자 ..
물과 건강
더운 물을 10일간 마셨는데 두통과 현기증이 사라졌다. 더운 물을 마시는 습관이란 정말 몸에 좋은 약이다. 나는 위장병으로 인하여 활명수 그리고 일본에서 가져와서 매일 먹던 카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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