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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력
[[제1492호]  2016년 2월  6일]

지금 우리는 변화하는 환경과 미래전에 부합할 있는 기본적인 개념전략이 필요한 시기이다. 북한의 핵은 정녕 우리의 것이 아니다. 4 핵실험까지 북한이 핵을 포기하겠는가. 이런 때에 우리는 우리의 적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정립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주의 불합리성을 찬양하는 세력들이 뿌리 뽑히지 않을 것이다. 얼마전 북한을 평가하는 개인적 편견에 이상한 논리를 펴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통일을 전제로 우리는 핵보유국이라는 것이다. 북한이 누구와 싸우기 위해 모든 무기를 개발 준비하고 있는가. 지난 1976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이후 버마 아웅산 사건, 동해 잠수함 사건, 연평해전, 천안함, 연평도 포격 90년대 이후부터는 서해 북한한계선(NLL) 휴전선 지뢰폭발 사건 도발을 집중적으로 오고 있다. 이제는 무인항공기(UAV) 정찰공격용으로 다수 보유, 전후방 동시다발적으로 기습공격으로 사용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 김정은 시대를 군사적으로 때에 북한 내부는 크게 변화되는 것은 없다.

김정은이 외국물을 먹은 만큼 부드러워질 것이라는 생각은 정말 위험한 발상이다. 그는 머리형과 말하는 억양, 걸음걸이까지도 김일성을 흉내내는 범상치 않은 호전형 인물이다. 오히려 김정은은 민주경제와 자본주의 우월성을 알고 있어 북한 주민에 대한 독재체제와 주민통제력을 잃을까봐 위협을 느끼고 취약점을 보완해 독재체제를 강화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반해 우리는 반공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우월성과 공산주의 비판에 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야 것이다. 애국과 반공에는 계급과 신분 직책이 필요없다.

우리 크리스천은 앞장서서 가정에서부터 친지 직장 교인들에게도 확고한 반공정신을 가지고 홍보 교육을 강화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적 통일의 그날까지 앞장서야 겠다. 북한은 어렸을 때부터 남한과 미군에 대한 적개심을 키워왔다. 성인이 되어서도 김정은 정권 찬양을 하게끔 앵무새를 만들고 상호 간의 감시체제를 더욱더 강화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전교조 자체를 해체하고 종북좌파세력이 발붙일 곳이 없도록 해야 한다. 4.13국회의원 선거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 엄청난 세비만 타먹는 식물국회는 필요없다. 북핵 앞에 무대책으로 있을 수만은 없다. 우리의 생존을 위해 사드배치를 통해서라도 군사적 억지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그래서 북한의 도발과 전쟁이 땅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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