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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주인공이 되게 하소서
[[제1564호]  2017년 9월  16일]

지금도 살아계셔서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잊어버리고 육신의 소욕을 쫓아서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함을 고백합니다.

나라와 민족 기억하시고 형통하게 이루어 주옵소서. 미사일 발사와 사드 도입 등으로 긴장이 한반도에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음으로 하나님께서 간섭하셔서 평화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회적으로 신앙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동성애 문제, 군형법 인권 평등을 가장하여 악한 것들을 숨기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들로 인해, 땅에서 많은 믿음의 사람들의 순교의 피로 세운 나라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잡아 주셔서 반드시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여름 동안 모든 교회의 교회학교 성경학교, 수련회, 단기선교가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다음 세대들이 복음을 들고 끝까지 전파하라고 하신 사명을 감당하여 받은 은혜의 감동들이 힘이 되게 하시고, 능력이 되어 교회학교가 튼튼히 세워져 하나님의 충성된 종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들이 말씀 위에 건강하게 자라 땅을 회복 시키게 하시고 주님을 기뻐 찬양하는 날들이 지속되게 하옵소서.

또한, 주의 전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들이 언제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여 주시고 명도 그저 성전 뜰만 밟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예배의 주인공이 되게 하옵소서.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힘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길이 되시고 빛이 되시어 부활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점철 장로

<울산노회장로회 총무

울산호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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