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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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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버리자
[[제1596호]  2018년 5월  26일]

우리 인간의 욕심에는 물욕, 권력욕, 명예욕, 정욕, 교만과 탐심 등이 있다. 성경에서는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라고 하였으며(딤전 6:6~8)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고 하였고( 1:15)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였다.( 4:22~24)

또한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고 하였으며,( 2:3~4)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하였다.( 13:13~14)

그러나 사회에서나 교회에서 이러한 욕심들을 버리지 않고 자기 욕심을 계속 달성하기 위해서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해서 서로 간의 양보도 없고 다툼이나 시기나 분노를 야기시키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되어 마음으로 심히 안타깝게 느껴진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하였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였으며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고 하였다.( 5:9) 그리고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하셨다.( 5:16)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하였으며,( 5:2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고 하였다.( 2:20)

또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12:14)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고 하였다.( 5:9)

그리고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1:20)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하였다.(12:17~18)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고 하였으며(고전 13:4~6)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였다.( 12:21)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러한 욕심을 다 버리고 서로 양보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과 서로 간에 섬기는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면서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된다

류춘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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