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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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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直과 眞實
[[제1597호]  2018년 6월  2일]

돌아보면 혼자인데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동행하십니다. 돌아보면 가진 없는데 기도하니 천국이 나의 것입니다. 돌아보면 나약한데 기도하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돌아보면 사방이 막혀있는데 기도하니 하늘 문이 열려있습니다. 돌아보면 세상이 막막한데 기도하니 영원한 생명입니다. 돌아보면 내가 같은데 알고 보니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매일 웃고 살길래 슬픔이 없는 알았습니다. 항상 씩씩하길래 아픔이 없는 알았습니다. 언제나 강해보이길래 눈물이 없는 알았습니다. 당신도 괜찮은 아무렇지 않은 살다가고 있었군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좋은 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세요. 비록 살아온 길이 달라도 지기면 어떻고 지기면 무슨 상관있겠소. 여생 기쁠 때는 함께 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 마음 아파 눈시울 적실 때는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닦아주고 그런 믿음 하나면 족한 것을. 진솔하게 마음이 통하면 가진 있고 없고가 무슨 허물 이겠소진심된 마음이 중요한 것을. 우리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앞으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정이란 이런 거래요! 오늘 하루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직한 사람들이 없어지고, 진실을 사랑하고 위하는 사회가 못된다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되겠는가. 그런데 불행하게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사회악을 저지르는 지도층 사람들이 어디에나 존재한다. 정치계는 더욱 그렇다. 교수로 있을 때는 반대하던 정책을 정치계에 몸담게 되면서는 긍정적으로 주장하는 지성인이 있다. 여당 때는 찬동하던 국회의원이 야당이 되면 악으로 규정한다. 진실은 엄연한 사실이기 때문에 거짓이 수는 없다. 진실을 찾아온 것이 인류의 역사이다. 우리 각자가 정직한 삶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사회적 가치인 진실을 위해서다.

정직은 인간다움의 기본이다. 도산 안창호가 우리는 죽더라도 거짓말을 하지는 말자고 호소한 것은 정직 이상의 애국심이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용서 받을 없는 범죄가 있다. 진실을 허위로 조작하는 일이며, 때로는 허위를 진실로 둔갑시키는 사회악을 저지르는 사태들이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방송, 사회 공공기관까지도 진실을 외면하고 조작한다면 용서할 없는 죄악이다. 믿는 우리들이 정직과 진실을 위해 선택하는 권리와 의무를 위해 떨쳐 일어나야 한다.

정직과 진실이 결국 애국의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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