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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성서통일 한국시대를 전망하며
[[제1600호]  2018년 6월  30일]


오늘날 국제정세에 따른 한반도의 위치와 이어지는 정세를 보면 기이한 현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북한에는 중국과 소련이 장악하는 북방대륙의 세력인 공산주의가 펼쳐지고 있고, 남한에는 일본과 미국 등 남방으로 평화를 갈망하는 자유민주주의 해양여력으로 되어 있어서 두 세력이 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념의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한반도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이후 남북으로 분단되어 73년이 지나고 있는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남북의 정상과 북미의 정상이 북한의 핵 포기와 체제유지를 조건으로 하는 양국 간의 정상회담도 있었지만 그 갈등은 여전히 심화된 가운데 있으나 남북한의 국민들이 자유로운 왕래가 조성되고 화합하는 단결의 풍조가 일어나서 성서통일 한국으로 평화통일을 전망해 본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갈 길이요, 일천만 성도들의 기도와 국민의 소리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이사야 119절 말씀을 인용한다. “거룩한 모든 곳에서 해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로 덮음 같이 여호와의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입니다. 아멘” 본문에서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는 한반도를 놓고 볼 때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온통 성서의 물결로 덮어지니라 하고 보자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성서의 말씀으로 덮여서 선교의 대국으로 전개된다는 것이다. 또 이사야 6021~22절 말씀에서는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명(天命)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强國)을 이룰 것이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고 말씀하셨다. 첫째, 통일이 되는 성서한국은 내(하나님)가 만든 것으로서 즉 믿는 자는 내게 힘주시고 내가 만든 것이다, 라고 보면 되고, 둘째,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때가 속히 오리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셋째, 한반도가 통일된 성서 한국시대가 전개된다고 믿고 온 국민, 모든 성도가 하나님 백성으로서 감사하면서 기도()를 해야만 할 것이다.

이와 같은 기도는 다니엘 6 10절에서 보듯이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아멘.

이와 같이 지금의 우리들 믿음의 가족들은 한결 같은 다니엘의 기도 모습으로 북한의 하늘 문을 열어 놓고 향하여 기도해야만 될 것이다.

바로 지금은 우리가 평화의 문을 열고 남북의 정상과 북미의 정상 간 북한의 핵 포기와 체제유지로 남북의 평화공존시대를 바라보며 대화를 하고 있지만 그 앞에 결실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이뤄주심은 성서대국으로 전화되는 시점에서 함께 평화통일을 우리에게 주실 것을 고대하는 바이다.

이러한 것은 천지창조와 인류 구원 조건과 죄 가운데 죽음의 세계를 꿈(희망)으로 이끄시고 인류의 번성과 죄악을 다스리시는 주님께서 영생의 길로 우리를 이끄시는 과정이요 기쁨과 영화로운 한반도 대한민국의 영토 한라산에서 백두산에 이르기까지 전 국토가 성서의 물결로 덮이고 세계선교대국이 이뤄지는 과정 속에 우리의 소망으로 한 걸음 한 걸음씩 밟아 나가는 현실을 우리 함께 손잡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하나님께로 굳세게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하겠다.

최석산 장로<흑석중앙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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