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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기도문
[[제1608호]  2018년 9월  1일]

미국 상원 회기 개회식에서 드려진 기도의 내용이다. 기도문은 미국뿐 아니라 우리의 영적 현주소를 고백하는 내용으로 가슴을 치게 한다. 라이트 목사는 캔자스 상원 회의 개회사를 하도록 부탁받았을 모두들 일상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개회기도는 다음과 같았다.

하늘의 하나님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용서를 원하고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 오늘 이곳에 왔습니다. 우리는악을 선하다고 말하는 자는 화가 있도다라는 주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로 말씀대로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균형을 잃고 가치관이 뒤집어졌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말씀이 절대적 진리됨을 업신여겼습니다. 그러면서 다원주의라고 부릅니다. 다른 신들을 섬기면서 그것은 다문화주의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진리를 왜곡하는 것을 눈감아 주며 이것을 다른라이프 스타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게으름을 보상하며 이것을 복지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복중의 아기를 죽이며 이것을 부모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불법낙태수술을 연호하며 이것을 정당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녀를 훈련하고 가르치는데 소홀히 하며(자녀들 인성교육) 이것을 그들의 자존감을 세우는 것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권력을 남용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정치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공금을 횡령했습니다. 그러면서 필수경비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뇌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을직위의 달콤함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소유를 탐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야망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경건치 않은 삶과 포르노로 우리의 환경을 더럽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표현의 자유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오랫동안 존중받은 가치들을 업신여겼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개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살펴보소서. 이제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십시오. 그리고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사하시고 우리를 자유케 주소서. 아멘.

반응은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많은 국회의원들이 항의하는 표현으로 기도 중에 퇴장했다. 하지만 6주라는 짧은 기간 라이트가 목사로 있는 중앙그리스도교회는 47명의 부정적인 반응을 제외하고 5,000 넘는 지지 로그인을 받았다. 지금 교회는 인도, 아프리카, 그리고 한국으로부터 기도의 전문을 보내달라는 국제적인 요청을 받고 있다.

주님의 도움으로 기도가 전국에 퍼지고, 진심으로 우리의 소원이 되어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나라라고 불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자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활성화되고 받는 아름다운 선교대국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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