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데스크창
건강 챙기기
[[제1609호]  2018년 9월  8일]

누가 뭐래도 건강이 우선이다. 오래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하게 장수해야 인간답게 사는 길이다. 프랑스 심장전문의 프레데리크 살드만(내 몸 치유력 저자)은 ‘손을 씻자'라는 책으로 전 세계에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수명 10년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내 몸 치유력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하루 8시간 이상 잠자지 마라. 양치질하듯 매일 30분씩 운동, 식사 전 따스한 물 많이 마셔라. 식사 중간에 5분 정도 쉬어라. 계단을 자주 오르내려라. 16~24시간 간헐적 단식을 하라. 탄 음식은 담배 200개비보다 나쁘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라. 냉장고는 한 달에 두 번 이상 청소, 수세미 행주 등 청소용품도 살균건조하라. 감기를 앓고 난 뒤엔 칫솔을 바꾸라. TV 리모컨, 휴대전화, 안경 등 일상용품을 주기적으로 닦아라. 매일 아침 사과 1개를 먹어라. 차를 너무 뜨겁게 먹지 마라. 소금물 속에 담긴 칫솔은 삼투압 때문에 세균은 터져 죽는다. 잇몸 질환은 거의 100% 막을 수 있다. 머리를 두들겨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저곳을 두들기면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지며 머리에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된다. 눈을 굴리고, 멀리 푸른 숲 등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혀를 자꾸 입 안에서 굴려라. 잇몸을 마사지하라. 귀를 당기고 부비고 때려라. 어깨와 등을 마사지하라. 배와 팔다리를 두들겨라. 손바닥을 부딪쳐 박수를 쳐라. 매주 한 번씩 장 청소를 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는 500ml 큰 컵에 꽃소금 두 숟가락(커피스푼)을 끓는 물에 타서 식혀 놨다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한 번에 다 마신다. 그러면 20분 내지 40분 정도 지나면 설사가 난다. 숙변이 다 청소되어 나온다. 첫 번째 설사는 냄새가 지독하다. 차츰 몇 번 청소가 된 다음에는 변이 노랗고 황금색이며 냄새가 적다. 평소 변비가 있는 사람은 단 한 번에 잘 안될 수 있으니 2~3일 계속해서 마시면 장 청소가 된다. 장이 깨끗하면 위암이나 대장암에 안 걸린다. 종아리의 기능이 약해지면 혈류가 막혀 혈전이 생기기 쉽고 혈관이 노화되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같은 무서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영양도 호르몬도 원활하게 흐르지 않고 혈액도 몸 구석구석까지 닿지 않아 몸이 차가워진다. 몸이 차가워지면 심장 신장이 잘 작동되지 않아 면역력도 떨어진다. 그래서 감기에 잘 걸리며 지방과 노폐물이 쌓여 몸이 쉽게 붓거나 피부가 탁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거리기도 한다. 방법은 종아리를 매일 4분씩만 마사지 해 주기만 해도 몸이 따뜻해지면서 자율신경이 원활하게 조정되고 면역력도 한층 높아진다. 생명은 단 한번의 선물이다. 이 좋은 계절 주 안에서 건강하고 복되시길….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2018년, 마무리는 감사와 기.....
12월 첫주, 주님오심을 기다립.....
전장연 성총회 감사! 발전하는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