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67호]  2019년 12월  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장로발언대
부르심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자
[[제1656호]  2019년 9월  7일]


우리의 삶과 본연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들이기에 고귀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기를 원하신다.

신앙인의 삶은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결심이고 기도가 되어야 한다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헌신으로부터 출발한다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 우리가 살아가는 주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앙인은 삶의 목표가 어디를 향해 가는지 분명해야 한다우리 인생의 목표는 우리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다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다분명한 목표가 세워져야 한다그렇다면 이후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한다지금도 우리는 기도하며말씀을 보면서 변화되고 있다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단 한순간도 자신의 사명을 잊은 일 없으시다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왔으며죄인들을 위해 죽는 것이 바로 그들을 살리는 길이라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의 삶 가운데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목적의식을 갖고 달리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하지만우리는 육신을 가진 연약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세상 가운데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로 인해 목표를 흐리게 하고삶의 목적을 하나님보다 인간에게로 초점을 맞추려고 부단히 애를 쓰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감정에 휩싸이게 되고친구분위기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다하지만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신 명확한 목적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닮고 예수님을 좇는 삶이 되어야 한다.

신앙인들의 삶의 시간물질달란트 등을 백분 활용하여 사명자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다사도 바울은 크리스천들을 핍박하며 살아온 삶을 회개하고 새로운 인생 목표를 세웠다세상적이고 육체적인 목표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목표가 바뀌었다예수님의 일을 쫓아가는 삶이 바울의 목표였던 것이다예수님을 푯대로 목표로 달려나간 바울처럼앞서 말한 바울의 고백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통해 신자로 거듭나는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의 상을 위해,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청지기들이 되길 바란다.

 

서경호 장로<남선교회서울강남협의회 회장• 호산나교회>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성서주일,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
예수 오심을 기다립니다!
‘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회복과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