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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4호]  202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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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떠난 나그네, 본향 찾는 순례자
선교란 나그네를 순례자 되게 하는 사역이다. 나그네를 순례자로, 순례자를 다시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선­­교사로 역파송 하는 사역이다. 그 시작은 나그네가 된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할 것..
경계해야 할 기독교의 극보수화
새벽을 깨우는 소리는 이글거린다. 새해, 그 이글거리는 뜨거움을 느끼는 이는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게 된다. 그 새벽 속에 주님이 보이고, 주님의 절규가 들려오는 까닭이다. 그 절규 속에는 따뜻한 ..
장로의 시대적 사명과 책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한 해를 허락하셨다. 어느 해나 다 중요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해, 축복의 기회이지만2020이라는 숫자의 조합이 더 신비롭고 의미 있는 해로 느껴진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신 새해는 정말 예..
다시 복음과 변화로 일어서는 교회
전국 대학 교수들이2019년 한 해를 관통하는 사자성어로‘공명지조(共命之鳥)’라는 단어를 꼽았다. 이 말은 몸은 하나, 머리가 두 개인 새를 가리키는 말이다. 어느 한쪽이 없어지면 다른 한편은 혼자 살아남을 것이라..
12월에 갖는 단상
고장 난 시계는 멈추어 서는데 세월은 고장도 없이 흐른다는 어느 대중가요의 가사가 생각나는 때이다. 크리스마스카드며 새해 인사를 빠짐없이 나누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며 새해 소망과 꿈을 꾸고 새해..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
‘벌레 먹은 나뭇잎’이라는 시가 있다. “나뭇잎이 벌레 먹어서 예쁘다. 그러나 남을 먹여가며 살았다는 흔적은 별처럼 아름답다.”(이생진) 상처 하나 없는 매끈한 나뭇잎보다는 벌레 먹어 상처가 생기고 구멍이 난 나뭇잎이..
팍팍한 살림 느슨하게 풀어주길
1년은365일,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8,760시간이다. 그러나 가는 해를 결산하고 오는 해를 설계하는 송구영신의 계절엔 희비가 엇갈린다. 성공한 사람은 쾌재를 부르고 실패한 인생은 한숨으로 얼룩진다. 북풍한설 ..
성경의 가치, 다시 기억해야
미국 선교잡지에 선교사 파송을 요청하는 글을 게재함으로써“한국의 마케도니아인”으로 알려진 이수정은, 일본에서 기독교에 입문할 즈음에, 복음이 한민족에게 하루 속히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였다. 그래서 이..
대림절 첫 주일, 소망의 촛불을 밝히며!
기댈 곳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더구나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소망이 없는 오늘날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기다린다.  성도들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성도..
전장연의 디지털화가 필요하다
전국장로회연합회가‘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회복과 함께’(다니엘4:26~27)를 주제로 새로운48회기를 시작했다. 한국교회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이 시대에, 깊은 책임감으로 우리 장로들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할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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