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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1호]  2020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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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파수꾼의 지혜 절실한 때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우한 폐렴’이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가 중국 전역에서 한국과 일본으로, 그리고 이제는 세계 도처에 걷잡을 수 없는 기세로 확산되었다. 이미2003년‘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04년‘에볼라 ..
[사설]위대한 힘
예부터 우수경칩(雨水驚蟄)이 지나면 대동강(大同江)도 풀린다고 했다.그리고 입춘(立春)에는 집집마다 입춘대길(立春大吉)의 춘방(春榜)을 기둥마다 써 붙이고 한 해의 복을 비는 민족 고유의 풍속을 동방예절로 드높이는 자랑스러운 절기라..
[사설]우리는 누구의 이웃인가?
중국 우한에서만 끝나는 일이 아니었다. 지금 대구를 포함해서 하루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수백 명씩 늘어나고 있다. 언제까지 이런 불안에 온 국민이 시달려야 할지조차 예측하기 ..
경제 양극화시대 교회의 사회봉사
교회는 말씀과 실천의 일치를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교회의 사회봉사는 기독교 신앙의 이러한 정체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도구이며, 또한 신앙이 개인구원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공적 ..
2020 사순절, 어떻게 보낼까
사순절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곧 기독교 신앙, 신학의 핵심이기도 하다. 사순절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러한 것이다. 이 핵심을 바탕으로 신앙의 성숙을 이루기 위해 사순절 절기를 지킨다고 할 수 있다..
선교절벽을 대비하자
근자에‘인구절벽’이라는 말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미국의 경제학자 해리 덴트가 처음 사용한 말로서 좁은 의미로는 소비를 가장 많이 하는45-49세 연령대가 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을 말하고, 넓은 의미로는 생산..
한국교회의 봄은 오는가
고속성장, 선교열정, 대형교회, 영성충만, 한국교회를 뒤따라 다닌 수식어들이다. 그러나 작금의 한국교회는 성장통으로 아파하고 있다. 이대론 안 된다는 자성의 소리가 높다. 이념에 휘둘리..
고향 떠난 나그네, 본향 찾는 순례자
선교란 나그네를 순례자 되게 하는 사역이다. 나그네를 순례자로, 순례자를 다시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선­­교사로 역파송 하는 사역이다. 그 시작은 나그네가 된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할 것..
경계해야 할 기독교의 극보수화
새벽을 깨우는 소리는 이글거린다. 새해, 그 이글거리는 뜨거움을 느끼는 이는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게 된다. 그 새벽 속에 주님이 보이고, 주님의 절규가 들려오는 까닭이다. 그 절규 속에는 따뜻한 ..
장로의 시대적 사명과 책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또 한 해를 허락하셨다. 어느 해나 다 중요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해, 축복의 기회이지만2020이라는 숫자의 조합이 더 신비롭고 의미 있는 해로 느껴진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신 새해는 정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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