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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2호]  201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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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全天候) 감사의 절기’로 지키자
금년에도 이윽고 감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추수감사절은 온 세계가 즐기는 축제가 되었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의 모습이 진정한 감사 그 자체보다는 인간들을 즐겁게 해주는 이..
초대교회의 본질로 돌아가자
일찍이 공자는 인을 말하고 석가모니는 자비를 말했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을 말하고 실천했다. 신구약 성경 요절을 소개한다면,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의 인성교육은 모든 시대의 교육적 과제이다. 기원전 1700년 전 수메르 점토판에도 당시대의 젊은이들의 버릇없음을 한탄하는 이야기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예나 지금이..
개혁은 교회가 사회적 기관되기 위한 수단이자 과정
2017년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루터 이전에도 얀 후스나 에라스무스 등이 교회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루터에 와서 종교개혁의 뿌리를 ..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500년 전 1517년, 썩어가는 교회의 현실,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부패한 현실을 바라보면서 마르틴 루터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종교개혁을 일으켰다. 당시 종교개혁은 독..
가을을 보내며
세월은 덧없이 흐른다. 녹음이 짙어지면 가을이 온다고 했던가. 추사(秋思)에 함몰되는 애잔한 감구지회(感舊之懷)라도 허상(虛想)으로 떨쳐버렸으면 한다. 인세(人世)의 격랑(..
중추절을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답게!
중추절은 설명절과 함께 우리 민족 고유의 유서 깊은 양대 명절이다. 추석명절을 생각하면 ‘휘영청 밝은 달’을 연상하게 된다. 정월대보름에 뜨는 달이 연중 가장 큰 달이라면 팔..
한눈 팔면 두눈 잃는다
-102회 교단총회를 보는 평신도의 생각-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는 9월 18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 횃불성전에서 제102회기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과 부총회장을 뽑고 나..
깨끗한 선거문화 표상(表象)을 창출하자
 —102회기 교단총회에 즈음하여— 금년도 교단 총회가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총회를 떠올리면 우선 차기 총회장을 결정짓는 부총회장 선거가 초..
우리 가까이에 있는 문화교실
근래에 문학단체 회원들이나 교회의 교인들과 같이 국립박물관을 다녀왔고, 한 번은 창경궁을 거쳐 창덕궁을, 그리고 연결된 비원과 경복궁을, 또 한 번은 삼청동 북촌을 다녀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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