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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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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열매의 절기(신 16:9-12)
7월 1일 우리는 맥추절 즉, 첫 열매를 거두게 된 것을 감사하는 절기를 지켰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맥추감사절을 지키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은 보리농사를..
하나님의 동역자다운 장로
예장(통합) 총회 산하 8,984교회를 대표하는 4,000명 장로들은 7월 4일부터 사흘 동안 경주 보문단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임을 표방하고 44번째 수련회를 갖는다...
이참에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되게 하자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한국전쟁을 겪었던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6.25 노래의 서두는 암울하고 처절한 전장 터가 연상되지만 요즈음 젊은이들은 이 노래를 그..
선조들의 신앙정신
구약성경에 나타난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고백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며, “모세의 인도로 종 되었던 이집트에서 구원해내신 여호와의 은혜”로 ..
호국보훈의 역사인식 새롭게 해야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자 제63회 현충일을 맞는다. 호국은 외부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보호한다는 의미이고 보훈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공적을 기리고 보답한다는 ..
가정이 회복돼야 다음세대도 있다
사회의 기반이 되는 것이 가정이듯이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기초가 가정이다. 사회나 교회나 가정을 ..
성령 하나님, 뒤집어엎으소서
한국교회의 위기라고 한다. 기독교인이나 세상 사람들조차도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말한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지 못하고 손가락질에 비아냥대는 소리가 그칠 날이 없다. 그 소리..
가정의 달에 거는 우리의 소망
사람이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기르면서 살게 마련인 것은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귀한 축복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따금 자녀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보게 된다..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5월 5일은 어린이날이다. 신록은 우거지고 새들은 여기저기 숲속에서 비비배배 맘껏 아름다운 계절을 노래를 한다.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이다. 그래서 5월의 대명사는 곧 어..
국민에 귀기울이는 참 지도자
동서고금의 많은 위인들 중에서 미국의 16대 링컨 대통령이 10위권 안에 든다고 한다. 얼굴은 비록 잘생기지 못했으나 지도자로서 무게가 있고, 어딘지 모르게 조용하며 부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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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뜻에 순종하는 성총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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