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오피니언리더
초대교회를 묵상하며
 우리는 흔히 현대교회를 바라보며 염려하면서 초대교회를 그리워한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되돌아보면 지금보다 신앙생활하기 좋은 때가 있었던가? 없었다. 그러면서도 복음을 전하기는 과거보다 더 어려운..
어느 시골교회 장로의 고백
 “주님의 도움과 은혜 속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난 2018년 2월 초, K대학교 A학과 학과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별 생각 없이 받은 전화에 마음이 두근거리고 얼굴에 긴..
8월이 주는 교훈 명심하자
 1941년 12월 8일 일본은 하와이 진주만 폭격으로 미국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독일, 이태리, 3국 동맹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미·소·영·불·중 등 5개국 연합군과 대결했다. 내선일체..
코로나19를 대하는 미국사회와 한국사회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파우더호른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페리 플로이드(George Perry Floyd)가 위조지폐를 사용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백인경찰의 과..
쪽방촌에 예수님의 사랑의 단비가 쏟아진다
기상청은 ‘2020년 여름철 기상 전망’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반도 주변의 기압배치로 인해 잦은 폭염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니나다를까 일찍 찾아온 더위에 푹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 6월인데, ..
선한 여인, 주님께 향유 부어드리다.
 마태복음 26:8~13에서 나병환자 시몬은 주님의 은혜로 병에서 깨끗함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리스도께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을 접대하고자 초대한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를 꺼려하시지 않고 시몬의 초대에 ..
백선엽 장군을 추모하며
 백선엽 장군이 만 1세기를 사시고 우리 곁을 떠났다. 1950년 6.25전쟁 때 그 분과 맥아더 장군이 아니었다면 대한민국은 지도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을 것이다. 백 장군은 낙동강의 다부동 전투에서 불과..
故백선엽 장군을 기리며
 “다부동전투에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이 전투에서 꼭 이기게 해 주세요. 이기게 해 주시면 제가 예수님을 진짜로 믿겠습니다!”故백선엽 장군은 지난 7월 10일 향년 99세로 별세했..
[논단]사형은 살인의 연속이다
사형제도는 고대로부터 인류 역사만큼 오래된 형벌로서 공동사회의 질서유지 수단이었으며 범죄자에 대한 보복수단으로 살인죄 이외에도 광범위하게 활용했던 극형이다. 사형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중세기에는 왕권 보호 등 권력유지 수단으로 ..
아프지만 마주해야 하는 현실… 사랑이 사랑되도록!
 작년 말, 그리고 올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났다. 미성년자들을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서 각종 성 착취 사진, 영상을 촬영하도록 강요하고 이것을 텔레그램이라는 해외 메신저 프로그..
Page 1/48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기드온의 ‘금 에봇’
타락한 천사, 사탄, 루..
[장로] 평생을 교회·..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59. 초락도 금식 기도..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94-총회총대4>
만평,만화
◇ 나라를 사랑합니다! 한국교회.....
◇ 성총회가 되게 하소서!!
◇ 총회주일, 총회가 살아야 교.....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