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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1호]  2019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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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의 혼란과 치유
 지금의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낙태를 선택할 인권을 주장하고, 동성애를 선하다 하며 하늘을 향해 바벨탑을 쌓았던 것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생각들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또한 유전자 조작..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무한하신 하나님 앞에서 과연 인간이란 어떤 존재일까? 인간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자비로 대해 주시는가? 오직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와 겸손만이 이를 설명할 수가 있다. 인간을 그의 백성으로 선택하셔서 구원해 ..
다음세대 준비, 목숨 걸어야 한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2018년 한국의 종교 현황’을 지난 해 연말 발표했다.문체부는2015년 통계청 기준 내국인의 종교 인구가43.9%(2,155만3,674명)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개신교가374개 단체967만5,761명으로 가장 많은..
믿음이 좋은 성도가 되자
성도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믿음이 좋은 성도가 될까?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님은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잘 믿으세요’ 라고 하였다고 한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 믿음이 좋은 성도가..
감사의 눈물
동생보다 늦은 은퇴를 하면서, 농촌교회는 하늘나라로 불러주셔야 은퇴란 것을 실감해본다. 모태신앙으로 자라며 반백 년 그 이전 힘들었으나 즐거웠던 신앙의 발자취를 공감해 보고자..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현 정부는 남북문제에 있어 그 어느 정부보다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야말로 정부의 모든 역량과 운명을 가를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집착에 가깝다. 남북의 평화가 가져오는 효과가..
기쁨과 축복의 날 ‘성탄절’
부산시에선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부산시민 트리문화축제’라는 이름으로 10년째 성탄축제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다. 서울에서는 ..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을 다녀와서
지난 10월 17일은 장로문인회(회장 김의호 장로)가 이천 지역으로 문학기행을 가는 날이었다. 하늘이 높고 쾌청한 가을 날씨였다. 회원 28명이 오전 9시 30분에 서울 잠실역에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옳은 표현인가?
교인들은 보통 예배당을 성전이나 교회, 교회당으로 부담 없이 사용한다. 구태여 따질 필요는 없지만, 알고 사용해야 한다. 사전적으로 예배당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집이고, 성전은 하..
“행복해 지는 법”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어느날 다윗왕이 반지가 하나 갖고 싶었다. 그래서 반지 세공사를 불러 그에게 말했다. “나를 위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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