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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64호]  201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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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우둔하고 무능한 저를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선대부터 생명보다 귀한 영원하신‘믿음의 기업’을 유산으로 주시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항..
하나님이 주신 은혜 감사하며 살자
어느덧 무더운 여름을 지나 추수하는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다. 그리고 곧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계절이다. 추수감사절은 그 말의 뜻 그대로 추수한 것의 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 예물 드려 예배..
죄송합니다~~되면 잘하겠습니다
장관 청문회를 보면 대부분 다 지난 일은“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를 연발한다. 그리고“장관 되면 잘하겠습니다”라고 한다. 한 번이라도 죄송한 일을 했으면 장관 안하면 될 텐데 꾸역꾸역 하겠다고 버틴다. 그..
한국교회 변화 시키는 밑거름 되길
현 한국의 사회는 어느 순간부터 남을 위하는 마음, 넓은 아량의 마음들이 사라지고, 서로를 비난하고 헐뜯으며, 개인주의가 팽배해져 가는 사회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고 하지만, ..
생명의 향기 뽐내는 그리스도인 되길
진한 꽃향기에 기분이 좋아지고 그 자리에 더 머물고 싶은 것을 느끼게 된다. 향기가 무엇이기에 사람의 발길을 멈추게 할까? 구약에 보면 향기는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
행복의 가치를 아는 마음가짐
성경의 인물 중 사도 바울의 삶은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아 볼 수 없던 삶을 살아간 자이다. 사도 바울이 회심을 한 이후 전도여행을 떠난 가운데 어려움도 많았고, 핍박을 받는 모습들은 우리들이 보기에는 행복한 마음의 여유도..
선진들의 신앙을 계승하는 전초기지 되도록
울릉도는 동해를 수호하며, 국토의 파수꾼 역할과 국제적 해양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울릉도에1909년 처음으로 책을 사고팔던 매서인 김병두 성도의 헌신에 의해 울릉도에 복음의 역사가 시작이 된 이래100년..
이주민들과 소통하며 예수님 사랑 전해야
이번 외국인근로자선교주일은 9월15일로 지키게 된다. 이제 한국 사회가 이미 다문화 사회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데. 정부의‘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2019년 현재 일반 고용허가제 송출국..
부르심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자
우리의 삶과 본연의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들이기에 고귀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고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기를 원하신다.신앙인의 삶은‘오직 ..
배려하는 마음 아름다운 마음
병원의 여러 과에서 진료가 있었다. 진료를 받기 전 기다리던 중에 발생한 일이다. 3개가 붙어 있는 첫 번째 의자에 앉은 건장한 남자가 반바지를 입고 다리를 꼰 자세로 앉아 두 번째 자리까지 차지하며 폰을 내려다보며 열심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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