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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9호]  2017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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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언어
우리 몸에서 혀는 작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우리 인생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축복을 ..
복음의 발걸음!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강론하시기를 사람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려면 첫째가 복 있는 제자이어야 하는데 심령이..
불신의 시대, 믿음으로 얻은 3만 프랑
불확실한 미래에 보이지 않는 신에 대한 믿음 하나로 고향과 부모 친척을 떠났던 아브람은 100세의 나이에 상상치도 못했던 아들 이삭을 얻었고, 이삭을 산 제물로 드리라 했을 ..
염려보다 기도를, 걱정보다 감사를
걱정과 염려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우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걱정과 염려를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게 된다.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
성경 읽는 즐거움
올해 우리 교회(선산읍교회, 김상로 목사 시무)는 성경읽기 독려의 해이다. 교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성경읽기에 동참하기로 마음을 먹고, 이번 한 해 동안 3독은 하려고 한다. 나는..
복음과 땅 끝!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 가장 뛰어난 작품은 인간이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감사하며 사는 자가 됩시다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직장에서 사회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자기가 맡은 일을 감당하느라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면 자기의 삶을 들여다보고, 생각하..
장로! 그 이름처럼 살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 사람들 보다 수식어가 하나 더 붙어 다닌다. 성도라는 이름,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이 항상 따라다닌다. 이것은 비록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다시 거룩한 교회로!
종교개혁 500주년에 즈음하여 ‘다시 거룩한 교회로’라는 표어를 걸었다. 종교개혁의 근본이 천주교의 부패 때문이라면 그 부패는 성경말씀대로 가르치지 않고 교황을 필두로 한 ..
빛의 일기 사임당과 루벤스
얼마 전 모 방송에서 드라마 ‘빛의 일기, 사임당’이 대미를 장식하며 종영을 했다. 성서화를 연구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멋진 그림을 보여주었다. 시공간을 초월한 드라마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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