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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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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말씀 묵상
에벤에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참으로 부족하고 초라한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그저 주님의 불쏘시개로라도 사용되기를 원하며..
들어야 듣는다
내가 예수 믿는다고 교회에 나간 때는 1983년 1월이었다. 결혼 전에 아내를 만나면서 교회에 첫 걸음을 떼기는 하였지만 나가던 직장이 거의 날마다 야근을 해야 하고 주일도 쉬..
살며 사랑하며
지난 4월 4일 방 집사님은 향년 85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5일 오전 10시, 중앙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시신 기증예배를 드리고 유족과 목사님을 모시고 고인의 유언에..
신앙의 뿌리 찾아 순례의 길 떠나봅시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而 不如一見)이요 백견이 불여일행(百見而 不如一行)이라는 말이 있다. 귀로 듣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실제로 체험하는 것이 더욱..
절대로 포기하지 맙시다
어느덧 문득 찾아온 봄을 맞아 이사철이 다가올 때면 36년 전 신혼 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작은방 한켠에 걸려 있는 작은 액자가 어김없이 내 눈에 들어온다. 으레 이사를 하..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축산업의 실패로 고향인 영동을 떠나 안산으로 이사할 것을 계획하고 준비하던 중 청주에 한번 가보자는 아내의 말에 청주에 도착, 시내 구경을 하던 중 복대동에 새로 지은 2층집이..
정치와 노령복지
저출산 고령화 된 사회로 인하여 노인 인구가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적절한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대다수 노인들의 경제문제가 심각한 국가적인 이슈가 된지 오래다...
신뢰와 믿음
광화문 이야기에 나오는 우암 송시열과 미수 허목에 얽힌 일화 중 나에게 생각하게 하는 일화가 있어 믿음을 가진 신앙인, 그것도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워주신 장로로서 많은 생..
장로직(長老職)은 무엇일까
장로는 천직일까? 아니면 임시직으로 교회에서 머슴으로 사는 걸까? 그도, 둘로 나눠 가르치는 교리(敎理) 직과 치리(治理) 직으로 구분된 역할이 연합이 되어 한 교회를 섬..
한 사람의 묵상기도
언제부터인가 한국교회가 중병을 앓고 있다.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하나님 앞에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해야 하는지? 1907년 평양 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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