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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4호]  2020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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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명자
매서운 칼바람이 불거나 흰 눈이 펄펄 내려야 될1월에 주룩주룩 비가 내린다. 하나님도 내 마음과 같이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것 같이 답답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바라보며 심판을 내리셔야 되는데 인내하시며 흰 눈 대신 비..
교회가 시대 정신을 이끌어야 한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찿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2020년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전국의 장로님들 새해 하나님..
희망과 비전을 전하는 지도자 되길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하나님을 필요로 한다. 그만큼 삶의 현실에서는 고난이 많고 고통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사건이 우리에게 희망이 되고 꿈이며 비전이 되는 것이다. 한 해를 마무..
순교의 삶을 살아가자
어릴 적 초등학교5학년 시절이 생각이 난다.필자가 다니던 교회는 시골에서 큰 교회였고 지금은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ㄱ” 자 교회로도 잘 알려진 교회이다. 고등학교 때 당시 담임목사가 계룡산 계곡에서 이상한 신흥종교에 미혹되..
성장하는 믿음이 다음세대에 이어지길
어느덧 한 해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지난 날을 돌아보며 회개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한 해를 잘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어진다”는 시인 괴테의 말처럼, 우리의..
존재의 이유
어느덧 단풍이 물든 가을은 교계 공동체의 총회 등으로 바쁘게 지나가고12월1일 첫 주일을 대림절 첫 주간으로 맞이하면서 많은 후회를 남기며 임마누엘의 성탄을 준비한다.그리스도인의 존재의 이유는 사랑이라는 것은 이의가 없을 것이다.&nb..
마지막 때에 깨어 기도하자
오늘날 살아가는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는 먹고 마시고, 자신들의 여가를 즐기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잘 먹고, 잘 놀고, 꾸미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간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결혼과 ..
나의 신앙을 성장시켜 준 교역자들
필자는 충청북도 보은의 산골짜기 조그마한 마을에서 어머니의 신앙 덕분에 모태신앙으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셨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잊지 못할 분들이 있다. 국민학교 시절..
내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우둔하고 무능한 저를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선대부터 생명보다 귀한 영원하신‘믿음의 기업’을 유산으로 주시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항..
하나님이 주신 은혜 감사하며 살자
어느덧 무더운 여름을 지나 추수하는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다. 그리고 곧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계절이다. 추수감사절은 그 말의 뜻 그대로 추수한 것의 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 예물 드려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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