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장로발언대
주님! 한국의 브란덴부르크 통일의 문을 열어주소서!
여러분! 브란덴부르크 문(門)을 아십니까? 이 문은 독일인의 굴곡진 역사와 아주 관계가 깊습니다. 이 문은 독일의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의 명령으로 지어진 문으로 1788년에 건..
21세기 개신교 선교정책을 위한 제언
1980∼90년대 이후부터 우리 개신교 교단 및 각 지교회의 목회정책의 화두는 단연코 ‘선교’일 것이다. 우리 교단 총회적 차원에서도 전 세계에 90개국, 806가정, 1,521명의 ..
고난주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많이 아프셨을 것이다. 그 전에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도 고통스러운 고난의 길이었다. 십자가를 지고 가시기 전에 재판 받으실 때도 제자들..
십자가 그늘 아래
찬송은 믿음의 자녀들이 부르는 곡조 있는 기도라고 한다. 찬송을 부르면 믿음이 불신을 물리치는 승리의 확신이 오기 때문이다. “십자가 그늘 아래 나 쉬기 원하네 저 햇볕 ..
너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 사람에게는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행복은 물질이나 권력이나 명예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사랑하고 사랑받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러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눅 20:21)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음을 같..
예수님의 섬김 따라가기
가난과 무지, 암흑과도 같았던 이 땅에 선교사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고 선진들의 땀과 눈물로 압제와 전쟁을 이겨내며,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져주시어 세계가 놀라는 ..
일용할 양식만 구하자
창세로부터 인류는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잠언 30장 8~9절에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
칭찬과 자랑
지난해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단을 이끄는 총회와 교회마다 거룩한 교회가 되기 위한 몸부림을 쳤다. 하지만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거룩..
돌아온 탕자
요즘의 시대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다시 돌아온 탕자를 반갑게 맞이해 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둘째 아들이 돌아왔을 때 반가워 해 주시는 아버지도 없고, 돌아온 걸 못마땅하게..
Page 4/45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