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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6호]  2019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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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의 꿈
한국교회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심각하게 어둠의 세력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 예배당이 이단에게 팔려나가는 어처구니없는 소식도 접하고 있다. 며칠 전 미세먼지로 뒤덮여 ..
충성 묵상(黙想)
피플스초이스 시상식이 얼마 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렸다. 이날 최고상인 ‘피플스 챔피언' 상을 받은 사람은 인권변호사 브라이언 스티븐슨이다. 그는 1995년..
예수 묵상(黙想)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라는 책이 있다.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교수가 썼다. 칼빈칼리지와 하버드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예일 대학교에..
빛 묵상(黙想)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은 빛이다. 빛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다. 빛은 앞을 보게 한다. 사물을 보게 한다. 가야할 길을 보게 하고 옳은 길을 가게 한..
낙엽 묵상(默想)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특이한 비가 내린다. 분명 하늘은 맑고 구름도 한 점 없는데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노란 비가 내리기도 하고, 또 다른 곳에는 붉은 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
얼마 전에, 대통령의 외유 기간 중에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정원장과 국방부장관 통일부장관을 대동한 강원도 철원의 모 비무장지대 방문에서, 전형적인 대통령의 포즈와 같..
아버지가 없는 교회
오래 전의 어느 기독교인 법무법인의 대표되시는 분이 로마천주교회는 그래도 교황이 바티칸에 한 사람뿐이어서 다행이라며, 개신교회는 교회마다 교황이 있다며 장탄식을 한 적이 있..
한국교회 다시, 광야로 나가야
깊은 가을에 맞닿은 초겨울 정취가 참 아름답다. 창조질서에 순응하는 피조세계의 변화는 우리의 무뎌진 일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는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시월의 끝자락에서 ..
사람은 누구나 사명적인 존재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삶의 명제가 있다면 “무엇을 위하여 살 것인가?”입니다. 이것은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使命)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기독교적 표현을 ..
비전있는 지도자
에스키모들이 위대한 땅이라고 불렀던 경이로운 땅 알레스카. 알래스카는 본래 러시아가 모피 공급을 위해 확보한 땅이었습니다. 모피 무역이 시들해지자 재정 적자에 허덕이던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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