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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00호]  2020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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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평양노회와 미국장로교(PCUSA) 시라큐스(Syracuse) 노회와 동역관계를2002년부터 맺어 오고 있다. 평양노회는 미국 장로교의 전통적인 예배와 신학, 그리고 교회 행정들에 대하여 배우고 싶은 마음과 한국..
품위 있게 늙기
요즘 심방을 하다보면 요양원 심방이 참 많아졌습니다. 장기적으로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성도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요양원에 가 보면 방마다 가득히 누워 계신 어르신들을 봅니다.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사회가 된 것을 ..
늦은 깨달음
레위기19장에 보면2절에‘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은 거룩한 삶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다음에 나오는 말씀이‘부모를 경외하라’..
2020년의 행복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가 새해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신앙생활도 행복하고, 가정생활도 행복하고, 사업도 잘 되고, 가족 모두가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한마디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어렸을 때 바닷가에 가면 게들이 많이 있었다. 모래 바탕에는 달랑게가 살고 갯벌에는 능쟁이 깔때기 황발이가 살았다. 게들은 우리가 나타나면 자기들이 파놓은 구멍으로 쏜살같이 들어간다. 게들이 게 구멍으로 들어가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CHRISTMAS(크리스마스)를‘X-MAS'라고 쓰기도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어(헬라어)의 그리스도(XPIΣTOΣ)의 첫 글자X(키)의 줄임말이다. 즉CHRISTMAS를 줄여서 쓰는 X(키)는 영어알파벳이 아니고, 희랍어..
지금은 눈물을 흘릴 때입니다
남자는'태어났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를 잃었을 때 이렇게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필자도 어렸을 때 많이 들었다. 그런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우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울고..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2019년 마지막 달12월이 되었다. 교회 김장과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위해 분주하다. 겨울의 문턱에 왔음을 느끼게 한다. 봄부터 시작하여 가을까지 이어지던 교회 사역들이 하나씩 마무리되고 있다. 실버학교,..
오∼ 베들레헴
성서의 땅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꼭 들리는 곳이 베들레헴이다. 예수님이 탄생한 곳이기에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마을이다. 기대와 설렘으로 도착한 베들레헴은8m 정도의 높이의 콘크리트 분리 장벽이..
힘내, 내가 있잖아!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스스로도 책임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부모님 앞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그러나 부모들은 그들이 있어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눈만 뜨면 감당해야 할 무거운 인생의 짐에 눌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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