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Home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59호]  2017년 7월  29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사설
시론/논단
종로광장
야긴과보이스
장로발언대
오피니언리더
금주의기도
데스크창
만평,만화
Home > 오피니언 > 종로광장
성소수자
성소수자. 언제부터인지 동성애자들을 세상에서 이렇게 부르는데 이런 사람들을 직접 만나볼 기회가 없으니 별 관심이 없다. 하지만 최근의 2017 서울 퀴어문화축제 같은 행사에 1..
‘꿈’에는 밤에 자면서 꾸는 꿈과 낮에 깨어있으면서 그리는 꿈이 있다. 전자는 너무 아름답기도 하고 또는 너무 두려운 것이어서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내용인 반면에 후자는 ..
‘서민의 눈높이’
2층 버스 윗칸에 어린 손자와 함께 앉아 강을 따라 넓은 길을 달리는 기분이 너무 좋다. 이 즐거운 ‘여행’을 하게 된 것은 이 녀석이 집 앞에 다니는 2층버스를 태워달라고 조..
웃는 얼굴들
어느 날 새벽기도회에서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기독교는 궁극적 낙관주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고난과 패배와 실패와 인생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이야기가 나옵..
21세기를 달리며
모두들 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세월에 가속도가 붙는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날이 갈수록 세상의 변화가 급격하기 때문이지요. 이 나라 정치를 보면 먼 과거 한 정권, 한 지도자가 2..
마카롱과 마크롱
마카롱과 마크롱. 발음만 비슷하지 마카롱은 과자 이름이고 마크롱은 지난 달 40세의 나이에 프랑스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그런데 둘 사이에 발음 말고도 무언가 닮은 느낌이 있..
타워크레인을 바라보며
세계적으로 초고층 건물을 짓는 경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땅에서 종종 발생하는 타워크레인 사고를 보며 문득 성경 속의 바벨탑을 떠올린다. 타워크레인은 오늘날 건설업의 ..
5대 비리
잠언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여러 가지로 비교하는데 첫째 의인과 악인으로 대별하고 다음에는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로 대비한다. 장과 절이 이어지면서, 저자 솔로몬은 바..
다산을 기리며
책꽂이에서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뽑아 앞의 赴任편과 律己편을 읽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여 정사를 함께 해 나갈 인재들을 찾아내 국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것을 보며 내가 ..
혼자 있는 시간
나이가 들수록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누구나 이런 시간을 가치 있고 의미 있게 써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아내들은 혼자서 처리해야 하는 시간을 주로 자식들을 돕..
Page 1/41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59. 초락도 금식 기도..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4>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더욱 정진하는 장로신문이 되겠.....
무더위, 기도로 몸과 마음이 건.....
즐거운 여름휴가 되세요!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