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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2호]  2020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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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 신임중앙회장 이대식 장로(수원성교회)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경영해야”“중책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맡습니다. 중앙회 회장 임기 2년 동안 한국CBMC의 비전과 사명인 ‘비스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라’를 달성..
대구기독의사회 황재석 회장(계명대 동산의료원 소화기내과 교수)..
“신앙인으로서 마음과 행동 전하는 브리지역할” "초반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의료진, 장비 등 모든 것이 부족했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자원봉사자, 공중보건의, 군의관 등이 들어오면서 인력문제는 해결..
시무 은퇴한 한동인 원로장로(신흥교회)
“이북의 디아스포라들 세운 교회 잘 이어가야” “장로로서 교회를 섬기기 위해 나름대로 힘써왔는데 지금에 와서는 아쉬움이 큽니다. 모든 게 다 아쉬움이지요. 더구나 요즘에는 많은 교회들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
방파선교회 신임회장 황세형 목사(전주시온성교회)
“선교는 지상명령, 연합할 때 보람도 커”- 방파선교회 신임회장 황세형 목사(전주시온성교회) “선교는 주님의 지상명령이자, 한국교회 부흥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복이 되기도 하지요. ..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신임총무 김창만 장로(임마누엘교회)
“섬김의 자세로 남선교회 위상 높이는데 힘쓸 터” “평신도 지도자들인 남선교회 전국 70만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서, 신앙의 푯대가 되어 다음세 대를 세워 나가고,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불이 지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낮..
한국장로성가단 신임단장 원영철 장로(남대문교회)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한국장로성가단은 2019년에도 찬양을 갈구하는 곳마다 달려 갈 것입니다. 우리 단원 모두가 찬양자로서 소명을 잘 감당해 나갈 것이며,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전국장로회연합회 신임총무 김의경 장로(원미동교회)
“무엇에든 하나님 영광위해 협력하고 준비할 것”“솔직히 많이 떨립니다. 지금껏 선배들이 잘 해오셨는데, 그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더 큽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고 맡은 자..
정유한양선교회 신임회장 조재호 목사(고척교회)
“친교로 완성된 형제애로 선교열매 맺는 선교회”“부족한 사람이 오랜 역사와 훌륭한 사역을 그동안 잘 감당했던 정유한양선교회 회장이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우리 선교회를 이끌어 오셨던 전 회장님들과 여러 임원님들께 감사..
제103회기 총회 감사위원장 임상윤 장로(대봉교회)
“감사의 사전적 의미 넘어서는 역할 감당할 터” “제103회기 총회 감사위원장으로서 정치적 외풍과 유혹에 흔들리거나, 좌면우고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감사위원장의 직무를 감당하겠습..
남선, 평신도대상 수상자 설용호 목사, 강상용 장로
“주어진 달란트로 헌신 다하겠습니다”    남선 평신도대상 수장자설용호 목사(남선 70대 회장, 필리핀선교사, 右)강상용 장로(남선 71대 회장, 상신교회, 左)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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