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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이북장로협 신임회장 한운재 장로(창동염광교회)
[[제1584호]  2018년 2월  17일]

   

미래 준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이북장로협을 여기까지 인 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한 회기 동안 막중한 임 무를 성실히 잘 수행하겠으며, 전 회장님들과 임역원들의 기도 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하 나님의 동역자로서 이북 5개노 회 장로회에 속한 회원들이 같 은 마음 같은 뜻으로 주님의 나 라와 그 의를 다하는 장로회협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 겠습니다.”

지난달 23일 이북노회장로회 협의회(이하 이북장로협) 27회 기 회장으로 선임된 한운재 장로 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돌리며 이북장 로협을 이끌어가겠다고 다짐했 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는 빌립보서 25절에서 사도바 울이 빌립보 교회에 전한 서신처 럼 27회기 이북장로협이 은혜 중 에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바라고 원하는 것은 이북장로협 회원 모든 분들이 기름 부음 받 은 귀한 직분을 잘 감당하여 교 회에서나 사회에서 존경을 받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길 바라며, 또한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화합과 단결된 아름다운 이 북장로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북장로협이 단결된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서 춘계 임원부부 수련회, 장로회와 남선교회 연합 문화탐방, 이북장로협 주관 게이 트볼 대회, 이북노회 연합회 목 사·장로 체육대회 등의 사업들 을 준비 중에 있으며, 전국장로 회연합회 사업인 전국장로수련 회, 지도자세미나, 엘더스쿨, 정 기총회등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고 정 신적으로 방황하며 목적지는 있 으나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오늘 의 세태 속에 올바른 방향을 제 시하며 처음 믿음의 행위를 회복 하고 뜨거운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좇아가는 장로님들이 한국 교회의 최고의 지도자들이며 존 경의 대상자이기에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 많은 기도를 바랍니 다.”

한운재 장로는 세상과 교회로 부터 존경을 받더라도 나에게 영 광을 돌리는 것이 아닌 모든 영 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돌리며 겸 손한 마음으로, 앞선 지도자로서 의 본을 보이며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사명을 감당 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을 하 겠다고 밝혔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와 이 민족을 향해 크신 뜻이 있으시며 그 뜻을 이루어 나가나는 이북장 로협이 되길 바라고, 하나님으로 부터 세움을 받은 우리들이기에 한국교회와 이 민족의 희망으로 서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건강한 나라를 후손에게 물려줄 사명을 감당하고, 이 시대에 지도자로 세움을 받은 장로님들이 하나님 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오늘을 치 유하고 나라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이북장 로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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