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클로즈업
예수의향기(와이드,믿음의기업)
금주의 초대석
우리교회 이사람
건강관리기법
추억의사진
대인물열전
Home > 피플> 클로즈업
전국장로산악회 신임회장 김성수 장로(서울/원일교회)
[[제1589호]  2018년 4월  7일]

   

여호와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산악회 될 것

3

17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개최된 전국장로회연합회 산하 전국장로산악회 제18회 정기총회에서 김성수 장로가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김성수 장로는 이번 18회기 주제는 시편 31편의 말씀인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라는 주제로 정하게 되었으며, 든든한 반석위에 계시는 주님을 따라 전국장로산악회가 영육간에 강건하여 신앙생활을 펼쳐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힐링 되어 새 힘을 얻는 전국장로산악회가 되도록 노력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 장로는 그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이끌어 온 전 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악회로 더욱 발전하도록, 임원진들과 힘써 전국장로님들을 섬겨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장로는 전국장로산악회는 33개 지노회 장로산악회가 조직이 되는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산행마다 수백명이 참여하는 산악회로 성장했으며, 단지 산을 좋아하시는 장로들이 모여서 즐기는 친목단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산행을 하면서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작품인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힐링이 되어 영육간에 강건해지는 산악회가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했다.

김성수 장로는 교단의 노회, 총회 등 연합사업에 발을 들여놓고 전국 67개 노회를 어느 날 돌아보니 역겹고 추한 회칠한 무덤 같은 자화상을 발견하고, 이제는 산악회 활동만을 하며 장로님들과 건강을 도모하고, 주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시는 가치 있는 일을 찾고 싶다고 했다.

이에 전국 32천여 장로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기도를 바라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많은 장로님들이 참여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서로가 칭찬하며 양보하고 섬기는 자세로, 산행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장로는 시편 11612절에서 14절 말씀을 마음속 깊이 품고 살아가고 있는데, 전국장로회산악회 회장으로서 막중한 임무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께서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지를 고민하며, 전국장로회산악회를 섬기겠다고 전했다. /박충인 기자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장로] 평생을 교회·..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가을엔 기도로 우리의 영혼을 따.....
우리 나라, 우리 글자, 한글 사.....
사랑이 꽃피는 한가위되게 하소.....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