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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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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반공포로 석방, 미국을 쥐..
당시 포로수용소는 유엔군이 관리하고 있었다. 우리 국군은 유엔군의 작전 지휘를 받고 있었다. 따라서 이승만은 유엔군 관할 밖에 있는 헌병대를 활용했다. 원용덕 헌병 사령관에게 비밀 명령을 내렸다. 거사 직전에 반공 포로들에게 도주 경..
70.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 철수하려던 미국의 회유에 당당..
휴전 협정이 맺어지고 미군이 떠난다면, 망신창이가 된 나라와 폐허가 된 국토만이 남는다. 그 국토는 휴전선을 맞대고 있고 그 너머에는 소련과 중공이 여전히 건재해있다. 만약 북한이 소련 및 중공과 연합하여 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대..
69. “이승만의 두 카드, 북진통일과 한미상호방위조약”
1950년 9월 16일나는 본디 대한민국에 그리 충성된 백성은 아니었다. 그의 해나가는 일이 일마다 올바르지 못한 것 같고 그의 되어가는 품이 아무래도 미덥지가 않아서 언제든 한번은 인민공화국 백성이 되지 않을 수 없는 날이 오려니 하..
68.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서울 수복 기념식에서 맥..
(1950년 9월 28일 서울 수복 때 수도 서울을 유엔군이 점령했으니 유엔군이 수도 서울을 관할해야 한다는 미군 장성들의 견해가 있었다.) 하지만 맥아더는 단호하게 이승만의 편을 들었다. 한국 정부가 제대로 기능하고 있으므로 한국의 ..
67.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6.25는 기독교 민주세..
“(미군 병사들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라는) 두 번째 의문은 아주 심각한 것이므로 우리 사령부 소속원들은 논리적이고 완전한 답변을 들을 권리가 있다. 나의 답변은 이렇다. 나로선 문제가 명쾌하다. 한국의 이런 저런 도시와 ..
66.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중공군의 개입이 韓美동맹..
계속해서 밀려가던 1950년 7월 19일, 이승만은 트루먼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다.“북한 주민도 남한 사람과 같은 동포입니다. 이번 전쟁은 남북 간의 전쟁이 아니라, 어쩌다 우리 국토의 반을 지배하게 된 몇몇 공산주의자들과 그들이 어디..
65.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낙동강 전선 위기 속 “모..
이승만의 투지(鬪志)를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전쟁 초기 낙동강 전선까지 밀렸을 때, 미국의 무초 대사는 정부를 옮길 것을 제안했다. 그는 최악의 경우 남한 전체가 공산군에게 점령된다 해도 망명 정부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다고 ..
64.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공산진영과 늘 맞서 싸워..
독일에서는 히틀러의 범죄에 대해서 철저히 가르친다. 특히 핵심이 되는 것은 2차 대전의 발발이다. 히틀러의 폴란드 침공으로 전쟁이 일어났다고 분명하게 가르친다. 히틀러의 의도적인 공격 때문이 아니고 그 당시의 국제 정세때문에 어쩔 수..
63.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北이 철저히 계획하고 일방..
이승만 대통령은 장면 대사의 건의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덜레스에게 한국의 위험한 안보 상황을 보여주고 미국의 지원을 받아내려고 노력했다. 덜레스가 방문한 바로 그날의 <동아일보> 사설에는 그때의 분위기가 여실히 나타나 있다.“대..
62. 건국대통령 이승만 장로 편 - 이승만을 “당대의 영웅적인..
이승만과 맥아더,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많았다. 명석한 두뇌, 추종자들을 열광케 하는 카리스마, 결단코 주변에 도전자를 허용치 않은 경쟁심, 일본 제국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강렬한 적개심, 그리고 자신과 조국을 동일시하는 독특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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